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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감상 정리 5TRPG 2021. 12. 14. 06:48



닌진짜 뇌가어디 만들다가 빠졋나봐
죽어라제발
율루스: 당신은 갈레말의 수치다 당신을 때려 죽이는 것보다 만족스러운 방법은 없겠지
ㅇㅈ!!
제노스왤케 초식캐됫냐 원래라면 말도안하는데 뭔가 문장을 말하고 이름을 부르면 멈춤.. 파다니엘은 강형욱이었나?근데 강형욱치곤 사람을 많이 죽인알리제: 쾌락주의적인 쾌락만 추구하며 다른사람들의 곤경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아무도 당신과 어울리려 하지 않을거야. 네가 원하는 건 절대 얻을 수 없어. 네가 좋아하는 그 전투조차도 말이야.

이장면에서 에스냥 일본어론: 겨우 어른같은 표정을 하잖아 알피노 , 뭐 이런느낌으로 이야기하는데 영어로는 다름 포럼에선 당신의 자리를 노리게 될겁니다 이렇게 나옴 ㅋㅋㅋㅋ
ㅋㅋㅋㅋ 크리스타리움에서 이야기 잘 하고왔냐는 그라하.. 라이나도 베크러그도 무리하지 말라고 했다니까 음.. 알았어 명심할게 이럼 ㅋㅋㅋ
에스티니앙: 전부 구할 순 없었지만 조금이라도 늦게 도착했다면 대학살이 벌어졌을거야. 너와 1군단이 나타나기 전까진 모두 암울해보였어.
푸딩구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심각한일에 귀가 이렇게 들리진않는군
귀설때 뽈깡소리나는거 ㅈㄴ푸딩구웨이에게 푸딩을달라
좀 자고왔다...좀 낫네 아까 꾸벅꿉벅졸고잇엇음 사실이거 컷씬 다시찍어왔는데 뭐야? 이거 퀘스트 상황 완료 반영있는데 바하무트 깨면 되나? ; ㅜ ?; ㅜ

1세계의 크리스탈 타워가 누군가의 영혼을 먼 과거로 보낼 정도의 위업을 할 수 있었다니... 응, 네가 목격하고 도운 사건들은 분명 종말을 미룰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을지도 몰라. 미래의 소중한 친우들이 생각나네.
이타적인 노력으로 제 8재해를 막아낸... 적어도 이 시간대에서는 말이야. 이제와서 우리가 에테리스를 버리기에는 너무 많은 희생이 있었어.
ㅠㅠㅠ 타타루가 포럼 회의동안 자기는 여기 있어도 되냐고 이슈가르드 재판소같아서 무섭대 ㅋ
ㅋ
그떄 ㅠㅠㅠ
포럼포럼.. 너희는 이 별의 지식을 달에 실어 나르는게 목표야?
YES
맥락상 분쟁요소가 되는 사람들은 안태우려고햇다는거같네 뭐 제국민들이려나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있대
두비두바
어떻게 두명이나?
두비두바
누군지 정말궁금하구나

아니시발 반대 28명누구야 ㅋ
ㅋ
ㅋ
ㅋ
ㅋ
일단 프슈노있음
ㅋ
ㅋ
ㅋ

우주의 신비를 더 알아갈 수록, 나는 시간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더 고군분투 하게 돼. 우리는 태양과 달 같은 천체의 관측을 바탕으로 측정하지만 네 설명에 따르면 고대인들이 시간을 비슷하게 보았는지는 모르겠어.
이 이야기를 왜 했느냐면, 베네스는 종말의 날이 다시 도래하리라는 것은 알았지만.. 정확히 언제 다시 일어나리라는 것은 몰랐을거라는거야.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포럼의 달 탈출 준비가 종말과 매우 근접하게 일치한 건 결코 우연만은 아니겠지 .
에스티니앙: 만약 미드가르드오름이 아직 살아있었다면, 분명 전통적인 수단으로 선박이 속도를 내도록 도울 수도 있었을텐데. 뭐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할지는 모르겠지만.. (초코보아니거든ㅋ ㅋ )위리앙제: 최근 레포리트의 흔적을 본 적이 없습니다... 샬레이안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첫 기회이니... 뭘 하고 있을지, 경우의 수는 거의 무한합니다...산크레드: 대체 누가 그들의 빛나는 계획이 거대한 배를 만들어 달로 날아가고, 사실 더 큰 배인 달로 다른 별까지 여행하기 위해 사용할거라고 생각했을까. 솔직히 지금도 육성으로 말해보면 완전 터무니 없어 보여.
에스티니앙: 지상처럼 지하를 바꾸는 것의 매력을 이해할 수 없어. 있는 모습 그대로 지내거나, 아니면 밖으로 나가라고.

에스티니앙: 지나온 들판을 보니 펀데일의 기억이 나더군. 우리는 이렇게 풍작의 복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 말이야.

이곳의 온화한 환경은 베스트웨이 버로우와 그다지 다르지 않지만 다양한 식물군이 훨씬 더 복잡한 향을 만들어내는군요.. 정말 반가운 차이입니다... 당근의 향기에는 실증이 났기 때문입니다...

알피노가 왜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지 모르겠어. 끈질긴 낙천주의구만... 젊었을 때 달갑지 않은 특성인데... 도박꾼으로서도 그렇지. 그래, 그가 절대 골드소서에 발을 들이지 않도록 하자고.

그당시에 얼마나 유난을 떨어댔는지 생각하면 왜 시도때도 없이 그 이야길 말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어. 그건 그냥 땔감이었다고.



이거
진짜
신생시절에 기도하면서 세계를 살리려던거랑 너무 대조된다 그때 신에 기대던 사람들이 인간의 힘으로
낙원으로 날아갈 날개가 사라진 사람들이 힘껏 걷는 것으로 살아가는 이유를 답하는
나 이제 그라하랑 떨어지는 퀘스트도
분리불안 느끼기전에
하..그래 오늘도 우리 따로행동이구나 하면서 눈물 닦으면서 이동함

쿠킹웨이: 당신을 다시 만나다니 정말 놀랍군요~! 캬롯토리움에서의 흥미로운 토론 이후로 많은 걸 배웠다면 기뻐하시겠죠? 위리앙제 덕분에 요리의 좋은 점을 많이 배웠습니다! 제 이름에도 불구하고 그간 너무 정보가 부족했어요. 음식도 엄청 많고 발음도 어려워요!
사실 현자 빵 굽는 법을 알고 싶었지만... 그게 꽤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맛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게 당신의 종족이 좋아하는거라면 내가 모든 여정을 견딜만큼 충분히 만들겠습니다!

??
ㅋㅋㅋㅋ
우리가 모든 종을 데리고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죠?그래서 확실히 포럼은 보존할 가치가 있는 것에 대해 고민했군요...역사에 남길 것이 무엇인지 고르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살아남으려면 꼭 해야 해요.그런 의지의 힘... 이제 하이델린이 당신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인류와 레포릿, 두 종족은 모두 고대인의 축적된 지식에서 태어났어요. 우리는 모두 지각있는 삶의 본질과 별의 운명에 대해 배우기 위해 탐구했죠.문명이 생존을 위한 기본 요건을 충족하면 당연히 모든 형태의 부정성을 제거하고 완벽함을 달성하려고 해요. 그런 어리석음 속에 결국 몰락을 맞죠. 완벽함은 도달할 수 없는 이상입니다. 이건 순수한 당근의 역설이에요. 그러나 태고적부터 문명은 완벽을 추구하는 것을 "진보" 로 간주해왔습니다.그들은 헛된 탐구에 들이는 비용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너무 자주 자신의 꿈을 영원히 이루지 못한 채 자기 자신의 종말의 설계자가 되어버려요.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요?정답은 우리의 존재가 결코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데 있습니다. 가진데에 만족하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거에요.
삶이 여러분에게 레몬을 줄 때 레몬 머핀을 만드세요!
(역경을 마주해도 긍정을 잃지 말라 -원래는 레모네이드-)

미쳐버린연구원 개웃겨



으악 잔뜩모여서는 토론중이야 ㅋ ㅋ ㅋ
시발 미친 효월

루가딘 어는 에오르제아 어와 크게 다르지 않단다. 왜 우리가 딸 이름을 달의 신부라고 지었는지 궁금했던 적 있니? 내가 처음 그 아이를 안아봤을 떄 달은 은 빛으로 밝게 빛나고 있었고, 온 세상이 빛나는 것 같았어. 나는 그 아이가 선택받았다는 걸 알았지.
그 스스로가 빛의 등불이 될 아이라는 걸 말이야. 물론 나중에 그녀가 얼마나 고집세고 밝은지 "태양" 이라고 지었어야 했다며 농담을 꽤 자주 들었지만... 우리 문브뤼다는 불같아도 항상 착했단다. 친절하고, 상냥했지.
막필드 뺴고 다햇다 하

아아, 아니……사베네아섬의 가짜신수나, 짐승으로 변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었어. 죽은 자의 영혼은 별바다로 돌아간다……하지만, 무가 된 그들은 오지 않았다…라는 거야.
한편으로, 파다니엘이나, 그가 납치한 조디아크를 구성하고 있던 고대인들의 영혼은, 별바다에 흘러 들어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그 좋고 나쁨을 논하고 싶은 게 아니고, 정말로 그냥 왠지 모르게……… 아아 그렇대… 사실을 반추하고 있었어.
ㅋㅋ?아몬잔데에 이어 아사제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를 14개로 분할한이유: 듀나미스에 간섭하기 쉽게 하려고 <- 어이 ㅅㅂ


메티온에게 새겻던 궤적을..

아니 이 결정이
하이델린자체가아니고
언젠가 메티온을쫓아갈떄 쓰려고
모아둔 에테르였냐고 ㅅㅂ
소름돋아
진짜 미치겟다.............................................................................
인간은 이제 괜찮아 베네스...
아젬의 기술로 별의 바다에 있는 사람의 실체를 잠시 불러올수잇다고... 하..이거 고다이진이야기임?
하지만 사용하는 사람의 희망에 응하는것..하

뒤나미스가 생각이 움직이는 힘이라면 기도나 소원이란 남몰래 정말 효력을 가질지도 모르겠다.눈치채지 못할 만큼, 희미한 것이었다고 해도 말이야…….하이델린의 기도라도, 반드시 앞으로도, 사람의 등을 밀어 줄거야.……그렇다고 하면 좋겠다, 나는 생각해.
휘틀로...
제법 퍼질러자는 빛전모션 제법 자연스레잡아서 좋음 ( 저옷입고 자는건 웃기지만..) 근데 날 어떻게 찾아낸거지 휘틀 ..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이어진거지 그리고 왜 이어진거지 영혼이 드디어 별의 바다로 돌아가서 싹 씻겨서 기억났나

그나저나 정말 적마로 멘퀘밀어버렸다...하아
본직을포기하고 적마를 할정도의 과몰입정도아아……. 제대로 휴식을 취했어?뭐니뭐니해도, 여기서부터가 고비니까……. 기합을..... 넣어............ … 아니, 그, 아니야.지금부터의 일을 생각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잠이 오지 않아서야, 그렇다면 차라리 다소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를 얻어 둘까 하고…….
그래서 빌린 책을 읽기 시작했더니, 왠지 아침이 되어 있어. 나도 매우 놀랐고 반성하고 있어……마치 소풍가기 전날처럼 밤샌 그라하티아씨 124세
이 별로부터 하이델린이 없어지고……그래도, 어이없을 정도로 당연하게, 다음날이 오는 것이네. 여기 들어오기 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종말은 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평온한 거리를 보고 있으면 말이죠.

어젯밤… 문브리다의 꿈을 꿨어요…….라비린토스와 별의 바다에서의 일을 받은 것일까요……. 단지, 과거의 정경을 되돌아 본 것이 아니고…… 어째서인가, 지금의 그녀였던 것처럼 생각합니다…….
울티마투레..?
하이델린이 남긴 메티온의 궤적을, 레포리트들이 해석……그 종착점을 찾아내는 것에 성공했다.달보다 아득한 그 주역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영역 저편, 맨 끝의 땅이라고 명명. 즉……「울티마·투레」다.


헉 효월의 아이콘은 역시..
반드시멈추고올게
나 옛날엔 좀 회의적인거 막 눌럿는데 요즘 완전 영웅심 가득
나이제 샬레이안노래가 그냥노래로안들려 ㅅㅂ

이 별들
너무아름다워서 신생시절부터
이것때문에 게임 몇시간이고 할만큼 좋아했어 근데 여기 저기에 있는 사라진 문명들이 이 세계까지 조여온다고생각하니까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인가……. 그렇다면, 아침까지 읽었던 책의 계속을 빌려서…….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쓰지 말고 이야기를 진행시켜 줘!타타루 샬에 가게냈어?!ㅋㅋㅋㅋㅋ
잡룩 타타루가 주나보네
ㅠㅠㅠ 으엉엉


ㅠㅠㅠㅠ
빅스씨들도 말했습니다만,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일을 경험해 왔습니다. 「모래의 집」이 습격당한 것이나, 나나모님 암살의 혐의로 「돌의 집」조차도 쫓긴 것……그렇게 해서 「눈의 집」에 굴러 들어간 것…….이슈가르드에서는 결투재판에 회부되었지요.동방에서도 활동하게 되고, 도우러 분주 하고 있으면, 여러분이…… 쓰러졌다고 보고가 들어와….제1세계에 가 있던 여러분의 영혼이, 몸으로 돌아온 그날의 일……잊을 수 없습니다.나에게 있어서는, 여러분을, 일희일비 하면서 계속 지켜본 날들이었습니다.고생이나, 비명을 질렀던 경험도, 수없이 있었지만……많은 사람과 사물을 만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도 가슴을 펴고 여러분을 배웅하겠습니다.그리고, 돌아왔을 때에는…… 또, 제일 먼저 「어서와요」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ㅋㅋㅋ




산크레드: 햄버거에 맥주
야슈톨라:와인에 샐러드
위리앙제: 케이크에..맥주?;;
빛전: 버섯과 구운감자와 달걀과 술

카로데...? 왜 그러십니까, 흔들리고.... 뭔가 두개로 늘어나시고... 하지 않았다고요……?아니요, 그렇지만……산크레드와 야슈톨라도, 아까부터 때때로…분신술을 하고…….
과연, 유행하고 있는거군요..........

정말, 너희들과 함께라면…….하지만 이렇게 많은 싸움에 뛰어들어왔고, 이별도 있고, 그래도 이렇게 바보같은 얘기에 웃을 수 있는 건 확실히 너희들 덕분이야. 고마워……그리고, 내일부터도 잘 부탁한다.
황당...
뭐냐고 ㅋㅋㅋㅋ ㅠㅠ



왜 이렇게 단거줘..? 나 죽이려그러지

빛전 뭘 그렇게 허당같이 옆자리서 같이 ㅋㅋㅋ
그뢓 미쳤냐고 ... 뭘 매일 같이 자고 일어나는 사람처럼 자연스ㅡ레 오하요 ㅠ ... 근데 와중에 멘붕하는것도 잠든거에 멘붕이야 빛전이 앞에 있어서가 아니랔
다시 저지르기 전에, 독서는 끝장이네…….쿠루루랑 같이 책 반납하러 갔다 올게. 그건 그렇고, 한잠 잤더니, 왠지 배가 고프네…….너 밥 먹었어? 산크레드들과 라스트 스탠드에서 먹고 왔다……?우, 나도 갈걸... 돌아가는 길에 들렀다 갈까...
아아아아아악 실수했다....당신들에게, 잠에 곯아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이다니……!기분전환을 위해서라도, 이 다음은 조금 단련을 하고, 몸을 움직여야겠어. 그리고…… 다음엔 침대에서 잘 거야!

ㅋㅋㅋㅋ???!! 사복있는거였냐 에스냥

ㅋㅋㅋㅋ
ㅋㅋ 알피노 습관적연설아니야 이쯤이면? ㅋㅋㅋ ㅠㅠ얘들아 플래그 세우지마

제노스 뜬금없이 알라미고 공중정원와서 하는말이
"사람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자신만 즐거워서는 안된다... 인가"
뭐 아기임??
여기서 결착을 내렸을 떄 나는 너에게 무엇을 요구했었나... 너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었지?
죽으라는걸 원햇지 아마도


빛전 등 바라보는거 진짜

그럴게

사랑해

대철수 준비에 혹사당하고.... 그것과 상반되는, 쿠루루의 의뢰에 혹사당하고....끝에는, 방주에 새로운 장치를 다는 점에서, 고생해서 운반해 넣은 것을 이동시키는데, 혹사당했다…….
지;금은 너무해피엔딩인데……무대는 갖추어졌군.남은 것은 우리가 울티마 투레에서 메디온을 격파할 수 있을지 여부다. 열쇠는 종말에 계속 항거한 하이델린이, 마지막에 남긴 말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기쁨이, 누군가의 슬픔이라면……모든 사람이 절망하는 가운데, 자기 혼자 희망을 품을 수도 있다고.으악 메티온 존나무서워 ㅋ ㅋ ㅋ ㅋ아까 동공커졋을떄진짜무서워서..지금도 그럴까봐 ..ㅋㅋㅋ
ㅋ
또나왔어.. ㅅㅂ
...너무무서워.. 나불끄고잇다고씨발
하..왜.왜이래요 라..라하야!!!!!
ㅜㅜㅜ아 개무석둥ㅁ움ㅋ
ㅋ
ㅋ
ㅋ
헐산크어디감
돌려줘 시발


와이게뭐야 ㄹㅇ


와...

혼자 높은곳에서 조사중인거봐 ㅋ ㅋ


이거 오메가 쯤에서 본거같은데 맞냐?

ㅅㅂ 마지카요 진짜냐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너도 그 근처를 배회하는 용의 망자들이 보이고 있지 않니?…… 역시.이놈들은 분명 용인 것 같지만 아무래도 낌새가 너무 희박하다.생기....기백....존재감....그런것이 전무하다.미드가르드오름과 관계가 있는너와 니드호그를 몸에 품고 있던 나만이 간신히 존재를 인식할 수 있다…라고나 할까.이라고 하면, 이 장소는, 진짜, 우리가 아는 드래곤족 연고의…….……아니, 그런 추찰은 그 녀석들의 영역이군.이 앞에는 저놈들에게 보이는 용이라도 있을지도 모른다.우리는 기껏해야 위험에 눈이 번뜩이고 있다고 하자.그건 그렇고……「허무한, 슬픈, 사라져 버리고 싶다」라…….빛전눈에만 몬스터보이는거냐고 아메티온 제발. 나 공포연출너무약해 그만둬용이 온 곳이라면 ㄹㅇ 차원의 틈 너머 아아아주 먼곳.>쯤아닌가..근데 그런곳에서 살다왓다고??내가볼떈 메티온이 자기가 본 몰락한 도시들 전부 얼기설기 붙이지않앗나싶어왜냐면 원래는 아무것도없어야 하는 곳이잖아..
으왓
아무리봐도 에테라이트처럼보이는곳의 옆에
몬스터가잇어
ㅋ
ㅋ

갤럭시 라하

ㅇㅇ 역시..기억이엇음 근데 깜놀 등장 자제좀요 진짜 나힘들어 ㅠ
네????????????????????????????????????????????????????????????????????????????????????????????????????????????????????????????????????
호흡이되는게 산크레드 의 의지 떄문이라고요???????????????????????????????????????????????????????????????????????????????????????????????

어떡해 라하야
너도사라지며난는아니시발 갑자기사라졋다고요사람이 죽었잖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산크레드는 관철했는가…….숨조차 쉴 수 없는, 그 혼란속에서…양보할 수 없는 일념을…….
지킨다..는 말레폴리트들의 예측은, 틀림없었어…….사람이 생존 가능한 환경이란 게 여기에 있을 리 없었다.그것을, 산크레드가 뒤집어 주었어……. 울티마 튤을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꿨다.나에게까지 보이고 있는 것은 그것 때문이야.정말로……잘 알아채는 사람이라는 것…….
산크레드의 듀나미스가 이 설수있는 땅과 호흡할 수 있은 공기를 줫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한명씩 계속 스러지면서 마지막엔 빛전 하나 되려나 싶기도 (근데 이제 다같이 하나인) ㅠㅠ 하 나 원래 스토리 스포 확 보는 타입인데 두근거려 이게뭐냐ㅅㅂ
저주받은 피아니스트 됨
하데스 결국 나는 절대 너보다 열등하지 않은 형태로 네가 와보지 못한 곳까지 와서 미래를 밝히고있어..오메가가 ..(아닐수도있음ㅋ) 용의 혈족이 사는 별에 기계군단이 와서 다 죽이고 땅을 오염시켜서 재건이 불가능해졋다 이말인가용기사 아니고 용 강형욱아님? 근데 왕년에 좀 ..
살기도싫다는놈들이 무슨 퀘스트를 띄우는거야
나무섭다얘드라진짜로일단은여기서끝..
하아..미친듯이뿌듯하잖아

글섭길 이상하게 많이써도 200은 모임

요건 진흙탕인건가..
용시 노래 나오길래 멋있다고 찍고있었는데 ...
아니 용으로 가족을 잃은 남자가.. 일족을 잃은 용에게 건네는 말이 너무 굳세다 ...
바람이 된 에스냥
ㅅㅂ
나 진짜 앞으로도 계속 동료들을이렇게 보내고 보이지않지만곁에잇는 그런거 버텨야돼?

영풍으로 바뀐거같ㅇ은데ㅐ요
..
용이 온 곳이라면 ㄹㅇ 차원의 틈 너머 아아아주 먼곳.>쯤아닌가..근데 그런곳에서 살다왓다고??내가볼떈 메티온이 자기가 본 몰락한 도시들 전부 얼기설기 붙이지않앗나싶어ㄴ실제로 그랬음.. 심지어는 이어지는 다리도 없는게 모두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해서 막다른 길이 되는 그런 듀나미스의 영향일지 모른다며
그라하 티아: 바람으로, 이 근처 일대를 덮고 있던 안개가, 흘러간 것 같다……그 탓인지, 숨이 막히는 느낌이 희미해진 것 같다…….,
위리앙제: 부는 바람은 사나운 용의 날갯짓과 같다.이 별의 용이 하늘을 나는 것을 그만두어도, 그들은…….
알리제:에스티니앙을, 붙잡을 수 조차 없었다…….이럴줄 알았다면 나...!아니.알고 있었어도 반드시, 멈출 수 없었겠지…….그런 것쯤……알고 있어….
야슈톨라: 아아… 역시……그렇구나…….

시발그는..
길을여는 바람이되었어..
말로 씩씩한 소리만 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하지만, 듀나미스를 개입시켜 행해지는 것은, 장식도 없는, 본심으로의 충돌이다……. 「그러할 생각으로 있다」 뿐만이 아니라, 이것이 자신에게 있어서의 진실이라고, 가슴을 펼 수 있는 마음……내게는, 얼마나 있을까…….넌 존나많지임마
나진짜 너걱정돼진짜

사막??이 이어지고잇다니 어딜까

이것은……비석, 일까요…….언뜻 보면 단순한 바위이지만, 군데군데가 도려내고 보라색 크리스털이 끼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크리스탈에 문자 같은 게 떠오르고 있네요.하지만.... 공교롭게도 저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뭐야 귀여워
이아의 코프코그 ...보아하니, 너희들은 우리와 같은 에테르성 생명체이지?그렇다면 그대들의 육체와 우리가 갖고 있던 육체는 가까운 성질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질의응답을 하게 해 주었으면 한다.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 그것들로부터 생기는 감각질(쿼리아)에 대해서.대충 198,712,180,827문제 정도, 대답해줘도? 어... 그러니까…이해가 안되는데, 그건 어떤……? 아, 설명을 너무 생략해 버린 것 같다. 우리는, 오래전에 육체를 버리고 있어.이번에, 그것을 다시 취득하려고 생각했지만, 정답을 잃어버리고 있어…….확실히 말해줘. 예를 들어 신경을 바르게 배치해 보았지만, 그것들을 통해 얻는 느낌이, 당시와 일치하는지를, 이제 아무도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구나. 하지만, 어째서 육체를 되찾으려고……?정해져 있다……끝나기 위해서야.에테르 소각장치에 뛰어들면, 조작도 없는 일이지만.개인적으로 그건 난센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영령체여서 죽고싶어도 죽기어렵나봐 몸을 찾아서까지 죽고싶어하다니

감자칩인간

이거 아무리봐도 의식아니냐고 생각햇는데 ㅋㅋㅋ
에테르를 대접하는 식사래
그라하: 적당히 서 있으라니까, 그렇게 하고 있지만……이래서야, 식사라기보다 의식이네……!?
위리앙제: 바깥쪽에도 뭔가 쬐고 있는 듯한 이아들이 있군요.혹시 그들은 전신을 사용하여 에테르의 흐름을 직접 잡아들이는 것일까요?
알리제: 에테르라고 했고,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조금 두근두근하네…
알피노: 이렇게 식사용의 시설이 있는 이상, 에테르를 보급할 수 없게 되어 미래가 막혔다……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
야슈톨라: 예상한 대로라면, 아마 이 식사는…… ……아니, 이쯤 되면 결과를 보는 게 빨라.괜찮아요, 신상에 위험이 미칠 것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역시.. 아모로트같은 구현체이기 때문에 에테르를 주는건 불가능하다고
ㅇㅇ..당연함 에테르가없음
야슈톨라: 당신도 조심해 줘요.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죽은 사람의 기록……그 재현….그들의 페이스에 끌려 멈춰서는 안 돼요.

낚시 되겠지?

어제녹화 여기서 짤린거 ㅈㄴ
ㅋㅋ
ㅋ
ㅋ
ㅋ
...
...너무무서웠어..

이미 발각된 대로……울티마 투레에는, 멸망한 별의 생명이, 말기 상태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용들도 이아들도 아직 살아 있는 것이라고 착각할 만큼, 정밀하게 재현되고 있었다…….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확실히 당신 말이 맞아.그녀가 상대의 마음을 직접 받아들일 수 있다면 기록으로 보고 듣는 것보다 훨씬 진품에 가까운 재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메디온은 진짜를 만나고 있는 셈이다.그녀가 방문한 시점에서, 용도 이아도 아직 살아있었다……!명찰입니다.나도 같은 추측을 세워, 그렇다면 어째서 용이나 이아가, 종말을 맞이했는가라고 생각했습니다…….당신이 엘피스에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메디온은 주위 사람들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처럼 느끼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헤르메스가 좋아하는 것을 자신도 좋아한다고 생각하거나 그의 분노나 슬픔을, 자신의 심통으로서 느끼거나……라고.그런 그녀가 별들을 건너 강렬하게 종말을 바라는 생명을 만났다면……?불의하게 되고 만다……!
그리고 그에겐 그 소망을 들어줄 만한 힘이 있었다.……그렇습니다, 듀나미스입니다. 현지의 생명으로부터, 끝을 바라는 기분을 전해진 그녀는, 거절할 수도 없고 동조해 버려, 듀나미스를 조종했다……용이나 이아의 별에, 종말을 일으킨 것은 아닌가 하고.
물론 그런 경우가 전부는 아니죠.그녀가 도착했을 때, 벌써 멸망하고 있던 별도 있었을 것이다……. '막힘'을 생성하는데 있어 이곳이 끝점을 강하게 원하는 존재가 필수적입니다.앞으로 또 갈 길을 찾지 못하는 일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끝을 바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하는 점에 착안해 보세요.
…… 왜 그걸 지금 우리에게 말해.
카로데씨를 선택한 것은 숨김없는 일을 하겠다고 맹세했기 때문입니다.한 번쯤은, 제대로 완수하지 않으면…….당신을 선택한것은....그렇군요....수정공과 맺은 밀약의 대가일까요? 전 일찌기, 수정공이 믿은 길을…당신의 희생에 의해서 세계를 구원한다고 하는 계책을, 공범자로서 받아 들였습니다.
이번에는 당신이, 자신이 좋다고 하는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나를, 부디 받아 들여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
그런 식으로 들으면, 거절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남의 마음을 자기것처럼 여기는 존재같은걸 왜만든거야 헤르메스
이젠 아주 대놓고 희생각을 세우는 위리앙제 와중에 그라하한테 이야기 한 이유가 약간 ㅋ ㅋ ㅠㅠ 두 사람 사이의 부채가 이렇게 사라지는군


라하 발자국이다

아니 이거바께 안남앗어어떡해애애애애앰ㄴ앰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ㅇ

이건진짜
오메가필드같다 ㄹㅇ

아무리봐도 목인이 아니구요

우와 신기해

전쟁준비중인 행성 오미크론... ;;;

나, 이 모험이, 언젠가 당신의 모험담이 될 때……동료로서 거기에 나의 이름도 남을까.
>그라하에 대해서도 쓰여질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되기엔 아직 활약이 부족하지 않아?
>그런 거 때문에 데려온 거 아니야

그라하: ……미안.나라고 해서 단지 이름을 남기고 싶어서 활동해 온 것은 아니야. 단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야.그것이야말로, 반드시…….
니사망플레그그만
그만해이똥고양이
씨발.....................................노랜 또 왤케좋아..진짜 죽을거같다..

수정의 길.. 이건 확실히, 그의...
씨발 ㅁㄴㅅㅈㅂㅁㄷㅇㄴㅇㄻ자언롬나이뢰마 ㅇ롸ㅣㅁ노어ㅏㄻ노이람몬이ㅏㅓ로밋그라하에 대한 정체성이야기를여기서항ㄹ줄몰랏엊낮니ㅉㅁㅇㄷㅈㅁㅇㅁ
다음에 만나면....이마를 튕기는 정도는....용서하지 않는다니까........... 모두 바보야……바보, 바보...........................
ㄹㅇ
ㄹㅇㄹㅇㅁㄷㅈㄴㅇㄻㄴㄹㅇ머ㅏㅗ라ㅣㅗㅁ니ㅏㅇㅁㅈㄴㅇㄹㅈㄷㅁㄴㅇ ㅂㅈㅁㄴ ㄷㄱㅂㅈㄷ
나지금너무초절망상태임
와중에 희망을 .. 자신의 몸을 침식해오던 수정의 모습으로 바꾼 그는도대체.. 그시절도..크리스탈타워도..결국 너무나도 행복하고.. 지금 현재에 이르게 해준.. 자신의 일부로 여기고있구나 싶어서..
게임하면서 진짜 안우는데 5.3에 수정공 수정상된 이후로 지금 처음 움.. 씨발.
내 호흡이 되어둔 산크레드,, 바람이 되어준 에스티니앙,, 빛이 되어준 야슈랑 위리앙제.. 길이 되어준 그라하티아씨바람ㄴㅇㄴ라ㅓ ㅁ코 ㅏ임ㄻㅁㅈㄴㅇㄻㄴㅇㄻ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욺ㄴㅇㅁㄴ우

올려다봐. 다른 별의 잔해가, 죽은 태양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우리는 저기로 가는거야 . 캄캄한, 저 어둠 속으로…….
글쎄. 우리는 아직 혼자가 아닌걸.셋이서라면 어떤 길이라도 올라갈 수 있어.가자, 이 맨 끝의 중심을 향해서.용감한 바람에 밀려…지혜를 짜내…꿈을 내걸어…우리를 여기까지 지켜 준 애정을, 가까이 느끼면서…….
거짓말 같은 광경이 지나서, 꿈속에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 눈을 뜨면, 나는 아직 학생이고, 할아버지도 있고……「정말 고생하고 힘든 꿈이었어」라고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잃지 않았던 무렵의 생활로 돌아가는거야. 그거 행복할텐데....신기하네, 조금도 부럽지 않은걸.나, 없었던 일로 하고 싶지 않아…… 어떤 상처라도….벌써 많이 올라왔네.포털이 잔해에 뒤섞일 지경이다. …… 정말로, 멀리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해.옛날 그대로 이상만을 추구해 단숨에 나아갔다면 오히려 이곳에는 도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실패하고……후회하고… 그것을 받아 들였기 때문에,
하이델린에게 부탁받고, 지금 여기에 있다.계속 가까이서 봐준 너라면 알고 있겠지?
부모님께서 너흴 부탁하셧다고 이 희생맨들아 제발 날 혼자두지말아줘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나한테 이런고통을주는거
너희도알고잇구나
알고잇으면서도
하는거구나


너네가 날 소중하게여기는만큼
나도 4년동안 19800원을 내고 6만원짜리 신창홍 패키지와 3만원짜리 칠흑의 반역자와 5만원짜리 효월패키지와 5만원짜리 직업과 모험록을 사서 1년동안 정액제 12800원을 냈을만큼 너흴 사랑한다고


시발..알리알피한테서 바하무트노래나옴
ㅋ
ㅋ
ㅠ..ㅠㅠ.ㅠ.ㅠ.ㅠ.ㅠ.진성노래나옴..ㅜ.ㅜ.ㅜ.ㅜ.ㅜ.ㅜ..ㅜ


당신, 엉뚱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원래의 메티온보다, 훨씬 겁이 많군요. 것도 그렇잖아 '가는 것이 두렵다'는 정도가 아니라,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만두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 기분은 알겠어.싫다는 정도로 맛보고 왔으니까...!
하지만 우리는 넘어질 때마다,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벽이 있다는 것을 알 때마다, 일어서는 법을 배워왔다. 손을 내밀어 달라고 하고.... 용기를 서로 나누며.... 등을 쫓아다니고.... 분한 마음을 힘으로 바꾸어……!결국 못한 건 있어 다 마르지 않는 상처도 있다…….
그것도 포함해서 우리가 인생에 새겨온 성장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괜찮아 맡겨.당신은 가는거야...한걸음이라도 앞으로!

씨바아알

목숨이 없는 거리에, 인기척을 느낀다…….
썩은 별들로부터 한 몸을 향한 절망은 무겁다.그러나, 아직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씨발 미친게임아니야?
엔드워커
여행을 고독하게 걷는 상태, 그 발걸음은 무겁다.

우오ㅡ암ㄴ아아아ㅏ아.,....


뭐이런 미친 세기말사랑이..
휘틀로다이우스랑.. 아니 꽃으 ㄹ주겠다는게 이렇게 이뤄질줄은.. 헤르메스는 없어졌지만 살아야 할 의미를 가지고 돌아온 너에게 꽃을 주는건 미래로 미래로 이어져온 인간의 의지..휘틀로다이우스랑 하데슥 진짜 ㅁ미치겟다.... 내친구들이야

괜찮아, 사정은 대충 파악이 됐어.듀나미스에 삼켜져 있던 동안은 이상한 감각으로 말이지……굳이 말한다면 어두운 바다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것 같았다.
아시발 듀나미스로 나랑 연결되어있던거야 휘틀에메?? 나랑??
?????ㅠㅠㅠㅠㅠㅠㅠ
The sun will shine again...
이 장면이 왜웅장한지아시나요? 꽃을검게 슬픔으로 손쉽게 물들일수도잇는 모험가의 여정 끝에 그 모험은 좋은 것이었냐고 묻는 베네스에게 답한 그 곧은 의지의 색깔이기 때문입니다

미치게다

덕택에 이렇게 돌아온 것이지만……너와의 약속을 이루려면, 우선 종말을 멈추고 무사히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이슈가르드나, 당신의 소중한 곳을 안내받는 것……아직 보지 못한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것…기대하고, 싸워낼게. 이번 이상의 모험이 있냐고? 앞으로 얼마든지!네가 원해 내딛는 한!

선언해둘게.이 싸움, 나는 당신을 뒤쫓지 않겠어.옆에 나란히, 등을 맞대고, 똑같이 활약해 주겠어! 언제까지나 에스티니안에게만 '파트너'이라고 부르지 않을 거야!장난치는 거 아니야?나도 알피노도, 전진해 왔다……슬슬 목표를 높게 하지 않으면.당신도 추월당하지 않도록, 달려가.
… 따라잡지 못하는 것은 싫지만, 그 등은 싫지 않으니까.
에메트세르크와 휴트로다에우스는 우리들의 생각으로 이 꽃을 창조했다지. 그렇다면 이것은 나와 알리제의 마음도, 이 공간에 새겨 두고 있을 것이다.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소원.... 성장한다는 것.... 그리고....당신의 가는 길에는 반드시 행복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가자 카로데…… 피날레 끝, 그 결말로!
알피노의 말대로, 지금 와서 표명해야 할 의지도 없지만…한 가지, 언젠가 이야기하려고 생각한 것이 있어. 당신, 엘피스에서는 당시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역마로 보였던 거죠?그때가 생각나서...제1세계의, 환영의 아모로트에서 만난 그림자들은 우리를 '사람들의 자식'으로 인식하고 있었어.
그래……간신히, 사람이라는 틀에 갇혀 있었어.미숙하고 미완성, 모질고 약함, 어린이라고 해도 말이야.차이는 환영을 창조한 자의 인식 차일 뿐이다.에메트세르크는, 긴 시간을 신생하는 사람과 보내, 겨우 그만큼…….본의는 아니라고 해도……인정하는 것이 아니라?나는 말이야, 이런 걸 더 알고 싶어.이 목숨이 다할 때까지 하나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깊게.그러니까……예, 여기서 멸망할 생각은 없어요.
이 주역에서 이미 몇 개의 별 재현을 만나고 있습니다.하지만 메티온은 더 많은 별에서, 생명의 멸망을 지켜봐 왔을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이나 기억까지 담겨진 렘넌트는, 바야흐로, 마지막으로 모여 끝의 환상…….쉽게 답파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나 당신은 이미 보여 주고 있습니다…만사에 발버둥치면 닿을 수도 있다고.우리가 함께 나아간다면… 반드시 도달합시다.
무기와 방어구는 문제없다.소지품도……모두 원래대로 되어 있네.게다가 최고의 동료들까지 모였어.이제, 나아가는 것 뿐이겠지?민필리아가 구하기를 바라며 린이 살려고 하는 세계를…우리가 돌아갈 곳을 멸망시키지는 않을 거야.

자, 드디어 이 주역의 주인과 대결이군.정말이지...... 창을 대어보겠다고는 했지만 하늘 끝에서 그것을 휘두를 것이라는 것을 누가 예상했겠나?……하지만 뭐, 나쁘지는 않은 여행이었다.진정한 복수를 끝내고 하마터면 화톳불이 되어 있었지만 그럴 틈도 없이 사건이 굴러 들어왔으니까.
그 속에서, 나 나름대로 느끼고, 흥미를 가진 것도 있었고, 「동생」의 성장도 눈부셨다.너희들은 정말... 넌더리도 내지 않고 나를 살리려 하니 곤란해. 무엇보다 여기서 감사의 말을 할 생각은 없네.렘넌트를 돌파하고, 종말을 멈춘다……그러한 결과로 답례를 할 생각이니까.
개어려워 미친 ㅋㅋ ㅋ
엔피씨가 비키지않는 재앙

와ㅣ 이건 그렇다쳐도 제노스가????????
하아.. 여기 그라하가 나 공격 막아주려고 날개피는거보고 기절할뻔함 씨발
그리고 알리제 날아가면서 끝까지 빛전 곁에 있고 싶어하는거 전부터 계속 그랬던거같은데 진짜 사랑스럽고 미안함아닠ㅋㅋㅋ이게 진짜 개웃기다곸ㅋㅋ 새벽 다 날아가서 나 진짜 속으로 어떡해? 싶었는데 갑자기 차원의 벽 부수고 하이델린 에테르 먹어서 지원옴 ㅋㅋㅋㅋ
이건 토벌 초입인데 진짜 멋잇는듯
밑에 신룡이 필드된것도 웃기고
나 이걸로 아마 처음으로 유저매칭으로간듯..? 이번 트러스트 대응 너무 잘되어있고 ai도 광치는 등 상향 먹어서 할만했거든 (내가 죽으면 리트나는거빼고.. 하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엔딩뭐야?ㅋㅋㅋㅋㅋㅋㅋ 웃겨진짴ㅋㅋㅋㅋ
미친놈에게 최대의 배려를 받은 것 같다...

여기 막필드 진짜 이쁘더라...
ㅇㅇ.,. 모든건이걸로마침 나 약간 성불함..씨발 너무좋음진짜.. 어떻게 한 게임이 이렇게 완벽할수있는거임?
역시 메타스코어 9.2에 달하는갓게임답다 한섭 들어오면 절대 느긋하게밀어 이거 스포안당하고 밀어서 기쁘다
잠깐만 동영상 좀 어케하고 기다려 제노스야
솔직히 말할게 나 제노스가 그냥 '나'로서 들으라는 질문 보고 선택지 봤는데 네 말이 맞아 라는 선택지가 있는거임
그런데 얘가 나한테 인명을 지키는 문제를 벗어나 이곳엔 아무도 없고 너를 정하는 것도 없으니 목숨을 바치는 환희를 기억하라며 모험자라고 불러서
눌러버림 ㅋㅋ 하아
나와 너의 목숨으로… 하늘의 별 그 모든 것을 태우자!
그래 너의 레이드가 되어줄게..
제노스 깨달은듯
날 이루는 소중한 것들을 공격해봐야 나는 증오심으로 달려들지도 않고 오히려 더 견고하게 그걸 지키려 드는 사람이라는걸
기억해 내라……!무기를 손에 들고, 기술을 터득했을 때의 고양을.새로운 위협, 아직 답파되지 않은 정상을 보았을 때의 욕심을!
근데 이건 게이머로서 부정할수가 없는말이라서 빛전과 충돌 일어나는게 너무웃긴듯 ㅋ ㅋ ㅋ

사는 사람을 잃은 별에… 슬픔에 거친 대지에……언젠가 또, 생명이 둘러싸고 싹트는 것……. 비로서 쏟아지고 바람으로 날아오르는 희망의 노래를……! 이게 song of hope she dances on the wind였어 미친거아니야?
그리고 밀면서 내내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파랑새였구나 싶더라파랑새의 폼인것도 그렇고 이곳저곳에서 행복을 찾으러 간 것도 그렇고 이제 거기에 진정한 행복의 모양을 찾는 전개까지.. 전우애와 사랑 그리고 끓는 모험의 고양심과 전투까지 진짜 아아아
메티온 ㄹㅇ 89까지만해도 너무무서워서 목꺾이는소리 나오면 화면가리고그랫는데 행복해이제
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제 전투하고와야지
하… 너무재밌어 ㅋㅋ제노스패기 이거 나 홍련때부터 하고싶었는데 !!!빛전이 제노스유기하고옴
ㅋ
ㅋ
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보고 웅장해하고있었느데

이거뭐냐고 존나길게나와심지엌
ㅋ
ㅋ
ㅋ
ㅋ'

메티온... 헤르메스랑만났어
이거공식이에요?????????기절함................................................................................................................
앞으로 걷는 현재의 사람들과 과거로 돌아가는 고대인들
진짜 둘다
힘을모아 하나의 세계를 살리고
왜 살아가야 하는지 삶의 이유를 증명한 인간들이라 존나 미쳐버릴거같음 씨빨
모두의뮤트르풀수잇어요하아


뻘하게 보일떄 좋아서 찍고있음

걍 이새끼한테 아무생각도 안듬 더이상
웃김 그냥 ㅋㅋ뭔 아몬한테 드는생각이 제노스배신햇다 이거밖에없음??ㅋㅋㅋㅋㅋ 바보임??ㅋㅋㅋ
느그제노스 나하고 싸우려고 차원넘어서 날아와서 발판해주다가 나랑 결전하고죽음 ㅋㅋ

내발판 :)
니 머리꼭대기위에서 토벌해요 덤덤

이제 얘 에멧 시절 별 신경도 안쓸듯

ㅠㅠㅠ??!! /!@?!?!

아르바또..
사실 효월하면서 얘랑 하는 내면 독백 한두개는 나올줄알았는데 없었음 의외 ㅋ ㅋ
이장면에서 펑펑울었는데

이장면에서도 움


고다이진탓치
별바다에선 사이좋게 지내

센세.....................................................................................................................................................................................

ㅠㅠ??
위리앙제: 당신이 제노스와의 결투를 끝낸 뒤, 손놓았을 전이 장치가, 하늘보다 떨어졌다든가…….얼마 전 윌프슨 씨와 브로위더 씨를 찾아뵈었습니다만, 그 장치에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것과 같은 기능은 장착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그것은 바로 기적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그의 땅에서는 생각이야말로 진실이 된다… 기적을 부르는 것은, 당신의 소원인가, 타인의 기도인가…….알리제: 이야기하지 않은 것은……아, 맞아! 에스티니안에게 와 있던 라자한으로부터의 특사가, 마트샤의 편지를 맡아 주었어.메반 씨와 켈라샤프 씨의 아기, 완전히 건강해졌다고 합니다.마트샤도 가끔 만나러 가는 것 같아. 앞으로 힘든 일도 있겠지만, 사베네아 섬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알피노: 알렌바르도가 못 온 건 좀 아쉽다.편지의 교환은 계속하고 있으니까, 서로의 근황은, 알고 있지만…….……아니, 그야말로, 만나러 가면 좋은 것인가.응, 앞으로의 예정이 보이기 시작한 참에, 그에게 사정을 물어 볼까.쿠루루: 맞아, 바르데시온 위원회의 재건에 있어서는 엘렌빌 씨가 그리너 동료로부터 들은 정보를 돌려주기로 되어 있어. 대신에, 대철수의 뒷정리를 돕게 되어……한 발 앞에, 오지카가 라비린소스에 다니고, 소장되어 있는 마구의 배정을 하고 있는 것 같아.실은 그, 단순한 사무원이 아니고, 고도 제5성력에 만들어진 마구에 정통한 감정사이기도 해!……뭐, 그다지 그 일은 하길 원하지 않지만. 「빨리 돌아와서 나랑 바꿔줘~」라고, 울음의 연락이 들어왔으니까, 빨리 가주지 않으면...!덧붙여서 「모래의 집」은, 당분간 창고로 취급한다고 해.최소한의 손질은 해둘 테니 활동 중계지로 사용해도 좋다는 것이다.그러나, 그 의욕적인 용도는 언젠가는 타타르의 공방이나 다이도코 상점의 창고가 될 것 같군.뭐, 그것은 그것으로 유효 활용인가…….에스티니앙: 들은 바에 의하면, 사베네아 섬에는 조트탑으로 만들어진 가짜 신이 아직 고요히 남아 있어, 때때로 모습을 나타내서는 날뛰고 있는 것 같다. 그 녀석을 쓰러뜨린 증표를 라자한에게 가져가면, 웬일인지 이상한 인형을 받을 수 있을까…….저쪽으로 가는 김에 아이메릭에게 보내는 답장은 그것을 곁들여 주마.네가 그걸 입고 길거리 인기인이 되라고 말이야.그러고 보니 어제 종말에 영향을 미치고 싶은 게 있다고 해서 리세가 여기 온 거야. 「아카츠키」의 해산에 대해서도 전해 두었지만……과연 헤아린 것이겠지요, 「그렇게 해 두겠다!」라고. 그 여자 그리워하더라.우리들이나, 파파리모와 여기서 보낸 시간을...조금 외롭고, 그래도 즐거운 추억이래.……로데, 잠깐 시간 좀 내도 될까? 당분간은 「아카츠키」로서의 큰 활동이 없어질 것 같으니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 있었지만……. 결정했어. 쿠루루가 시작하려는 발데시온 위원회의 재건에 협력한다.무엇보다, 그 조직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크리스탈 타워의 조사로 향했어.나를 인수해 준 갈라프씨에게는 감사하고 있고……아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너와의 만남도, 때와 세계를 건너는 싸움도, 지금 이렇게 「아카츠키」에 있다니…….그리고 말이야, 발데시온 위원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미해명 유구 따위에 관한 정보가 들어온다구. 울티마. 투레에서 나눈 약속.... 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새로운 모험을 떠나자는 얘기야.게다가 안성맞춤인 정보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헤…….나중의 약속을 이루는 것도 언제라도 환영이니까! 나 말야, 그때, 장기 행동 계획 유닛이 보고 있던 나무 부분에서, 자신의 이름도, 당신의 모험담에 남는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잖아. 하나만 정정할게.확실히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염원이라고 할까, 아득한 옛날부터의 꿈같은 것이지만 말야……. 그 몇배나, 몇십배나……어떤 기록에도 남지 않는 「지금」을, 당신과 경험해 나가고 싶다! 그러니까, 어떤 모험이라도 권유하고, 권유해 주었으면 한다.약속같은건 없어도, 생각나면……언제든지 말야.아아! 안 그러면 안 되지!
나는, 너희들과, 앞으로도 꿈을 그릴 거야.그러다 보면 우주 어딘가에서 오미클론의 생존을 만날지도 모른다. 그렇게 별 밖에 진출해 있었는데 우연히 모성 밖에 있던 놈이 있을지도 모르지?그 녀석이 만약, 목표도 명령도 없어서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으면……
전해 주고 싶다고 생각한다.누군가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래.그 상대가, 반드시 건네줄 것이다……기체에 꿈을.수정이래 꿈을 꿨어그만큼 이상한 건 아니잖아?그럼 모험의 권유, 기다리고 있을게!나도 좋은 의뢰가 들어오길 기대해줘!
그런데 너, 최근에 페오울과 이야기했니?실은 며칠 전에 내 꿈에 나왔어.……아, 이쪽은 자고 있을 때의 꿈 이야기야. "내가 '친구'의 꿈을 들여다보러 올 정도로 아무 일 없이 평화로워. 어린 나무에게도 그렇게 말해 줘."……라는 것이었다.
직접 말하면 좋지 않느냐고 전했더니 거대한 자이언트 비버에 쫓기는 꿈에 떨어졌어…….



와중에 엘리디부스... 이번 8인레이드인가보군
지인들이 글섭 하잔 소리에 같이 해줘서 참 고맙다,, 이거 혼자 봣으면 힘들엇을거같아결국 난 파다니엘 아사히 버전에 대한 증오와 역겨움은 못버렸음 끝까지 아몬잔데라는 좆같은 씨피만 입에 넣어주고떠남아니 그리고 파다니엘 원형은 솔직히 내가 공감가능한 선에 잇는 캐인데 아몬잔데는 뭔 아아사니엘: 아몬잔데
아사히: 아사제노
제노스: 빛전제노
빛전: 빛전라하
이러니까 싸우는거임(ㅈㄴ
오늘 그리고 엘피스 나는 구역중에 못가본 곳 가봤는데 헤르메스랑 메티온이 지내던 곳처럼 아주 작은 집에 두 사람 분의 의자랑 탁자가 있고 잘 깎인 사과가 놓여져 있었어
잼 통처럼 보이는 큰 용기랑 뒤뜰에 가보니까 앉을 수 있게 천이 있고 또 사과도 …

글고 은연님이 말해주셔서 깨달앗는대 이거… ㅠㅠ메티온이잖아아아아아
아 87던전 밀ㅋ대 호루님한테 라이브해드렷는대 처음에 루이수아 지팡이나올때 문브?! 이랫더니 호루님이 아니에요..
나: 에 그럼 루이수아..?
호루님: 제자니까..
나: 에.. 아 걔 아
호루님: 파파리모..
나: (약간의정적)
나: 죽은사람이많네요 ㅎㅎ
하 내 빛전 새벽없었으면 엇나갔을 사람이고 쉽게 영향받는 백지같은 사람이다 이케 적었었은데 효월와서 그냥 스토리랑 나랑 쎄쎄쎄를 미치도록 정밀하게해서 그냥행벅하다살아가는 의미나 세상을 구하는 의미가 잇겟음?? 살면서 알아가는거고 그런 기회나 도전을 무의미한것으로 정의하고 완벽을 추구할 수록 망가진다는 이야길 하는 효월에서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그냥 걷고 걷다보니 그 끝에 하나의 뜻과 마음으로 함께하는 동료가 생겨서 감화된 그런 빛전이좋다내 머릿속의 카로데와 멘퀘의 카로데사이의 괴리가 완전히 사라지고 일치되엇다는거임 요지가앤서도 어떻게 여성보컬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걸어가라 말하는 베네스의 목소리일수가잇냐? 남성베이스가 고대인들의 절규 인간의 절규 인거도진짜신생시절에 기도하던거 또나왔음 근데 이번엔 자신들의 마음 ... 동료를 구하고 싶다는 그 간절한 마음에 깃댄 그런 기도엿지 진짜 미칠거같다 인간의 시대
나지금아테리스에잇는거맞지?ㅇㅣ거 근데 눌럿더니 라하가 즙섞인목소리로 ㅎ으핳아.. 쟌토 이키테루.. 이래서 죄책감들고 존나좋앗음14개로 쪼개진 인류의 형태가 절대 열등한것도 아니고 베네스가 듀나미스에 좀더 쉽게 접근해서 메티온을 언젠가 대항하러 갈수잇도록 쪼갠거라는것도 미칠거같음낙원이란 없으니 낙원에 매달리는자들의 날개를 찢고 걷는법을 가르쳐서 죽음과 삶의 순환 사이에서 배워가도록만든 그 강인함과 고독함을 나는 정말그리고 메티온 앞에서 꽃을 피워낼때도 빛전이 진짜 따듯한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었던게 .. 그 세계에서 통하는 건 감정 뿐인데 따뜻한 포용으로 메티온의 생각을 바꾸려고 헤르메스의 엘피스를 피워낸게이시카와는 천재인가 어떻게어떤 인간도 낙원으로 향할 날개를 갖지 못할테니, 이제부터 인간은 걸어야 할 것이다.<- 이런대사를쓰는거임신과같이 전지전능한 인간조차 찾지 못한 살아가야 하는 이유... 무결한 것만 살수있는 동산에서 괴로워했던 사람의 슬픔으로 만들어진 종말 그에 대항하기 위해 동산의 구원자가 천사들의 날개를 모조리 찢고 걷는 법을 가르쳐 땅에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준게하 베네스센세 보고싶어요그러고보니 하데스 아젬크리스탈로 불러냈을 때 여행을 잠도 못자고 지켜봤다고 했는데 이 나레이션이 지켜보면서 혼잣말 하는거였구나...그럼에도 살고싶어햇던 에멧의 의지에 빛전이 이 세계를 선택하면서 과거는 과거로 현재는 현재로 미래는 미래로 정렬된거라고,,Live die and know재미있는 사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엘피스는 희망의 정령이고, 판도라의 상자에서 뚜껑이 교체되기 전까지 유일하게 탈출하지 못한 존재였다.열리기 전엔 그 안에 종말이있느줄도 몰랏으니까 상자를 연건 헤르메스였던 거겟지 그럼에도 곁에남아잇던 미트론이 빛전과 만남으로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희망으로 물들수잇엇던거려나파이널판타지14 인벤 : [스포주의, 비공식] Flow 가사 번역 - 파이널판타지14 글로벌 서버 전용 게시
※곡은 인게임에서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역자의 의역이나 오역 등이 있습니다. 감안하면서 봐 주세요.Flow - 흐름Welcome and well met, my brave little spark환영해요, 잘 왔어요, 나의 용감한, 작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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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Unending Coil of Bahamut(Ultimate) Clear 2018.12.03 The Weapon's Refrain(Ultimate) Clear 2019.12.16 The Epic of Alexander(Ultimate) Clear 가끔 파판방송도 함 > https://www.twitch.tv/rginac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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