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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월 감상 정리 2
    TRPG 2021. 12. 13. 10:04

    네 놈이 누군지 알아 카로데 티아, 에오르제아의 영웅... 맞지? 명령으로는 네가 이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라고 했지만... 난 널 감시할거야. 그래, 무슨 볼일이지?

     

    넌 누구지?> 난 데시무스. 1군단의 백부장이다. 너같은 야만인으로부터 갈레말을 지키는 게 나의 의무지. 그리고 네가 여기 있는 것 자체가 내 명예에 대한 모욕이야...
     
    여긴 어디야? > 여긴 테르티움이다.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역들 중 세번째 역이지. 이곳의 해체된 객차는 이제 1군단의 임시작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수도에 닥친 혼란으로부터 도망치는 사람들에게 피난처의 역할도 하고 있지...

     

    보급품이 부족하기 때문에 민간인과 군인의 구별을 하지않고 배급하며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연명하는 것 만이 목표는 아니야. 진정한 목표는 집을 되찾는 것이다. 야만인 무리따위를 상대할 시간이 없어. 그리고 네가 그걸 방해한다면 주저않고 베겠다.
     
     
     
     
    아니 제국인들 씨발 머. ㅋ ㅋ

     

     

     

     
    .. 너, 카로데 티아...! 나는 가이우스 경의 휘하에서 제14군단에서 복무했다. 친위대가 무너진 날 밤에 거기 있었지. 당신과 당신의 모험가들이... 죽였어. 내 동지들, 내 친구들... 수십 명이 그렇게 휩쓸려 버렸지 너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쩌면 나도 그럴지도 몰라. 그저 또 다른 얼굴없는 적들을 베어낼 뿐이지. 하지만 우리 동포들이 돌아오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을 거야, 내 말 명심해. 나는 모든 희망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널 보기 전까진 말이야. 머지않아, 네가 죽인 모든 생명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거야.

     

     
     
     
    이런말을 내가 제국군한테서 들어야되 ?

     

     

     

    네가 누군지 알아, 에오르제아의 영웅. 비웃으러 왔나? 네 얼굴에 묻은 웃음기를 닦아주지, 죽은 동포들의 피로 맹세코... 망할, 봉합된 상처가...! 이렇게 가까히 있는데 가장 최악인 것은 힘을 내서 널 손봐줄 수도 없군... (중략) 내가 할 수만 있다면 네 자리에서 널 베어버릴 거야. 살인자...

     

     

    진짜패주고싶네
     
     

    지하철있는거 신기..

     

     

    "A healthy society requires communal spaces for children to play, and adults to socialize.“ "건강한 사회는 아이들이 놀고 어른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동 공간을 필요로 한다.“ ㅋ

     

     

     

    이 공원은 제국의 창시자인 위대한 솔 조스 갈부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

     

     

    생각보다 제대로 되어있네
    이런거자꾸 보여주면 좀 감상적이 돼 내가 어린애들한테 약해서

     

    거대한 발견엔 거대한 대가가 따르는법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료구하려고 공원왔다가 ..보이는건 이미 청린수가 뺏겻엇가지고.. 호수를 얼지않게하는 장비(물밑에잇음) 어케해보자하는중인데 알리제 위풍당당하게들어와놓고 추워!!!하느중

     

     

    미츠켓다죠
    귀여워잇

    갈레말은 북한이쟝

     

    모든 것이 거대한 규모로 지어졌네  아모로트처럼 두껍고 깨끗하게 깎인 돌무더기로 만들어졌어. 우리가 아는 사실로 미루어볼때, 그러한 유사성은 우연은 아니겠지... 
    오 산크레드다 안보이지만..

     

    얘들아 버파이어써줄까
     

    시발어이가없네 \

     

    ㅋㅋ

     

     

    알피노와 알리제 여기 머물게 겁니다 우리의 포로로서요. 동지들이 보급품을 포기하고 갈레안 땅에서 철수하면 풀어주지

     

    응죽어 ㅇㅇ

     

    도와줫더니 이지랄 죽인다진짜 나 호전적인 적마도사임
     
     
    죽인다아아아아아아아아앙ㅁㄴ카암ㄴ캉ㅁ낭ㄴㅁ자랑ㅁㄻㅇㄹㅈㅁㄴㅇㄴㅁㄹㅊㅁㄴㄻㅁㄴㄷㅇㄻㅁㄴㅇ
     
     

    나죽인다한 애들한테 특정단어말하니까 갈레말에영광을어찌구하는데 니들 카미카제짓하려는거임?
    감성팔이 짜증 

     

     

    ㅠㅠㅠㅠㅠㅠㅠ 

    시ㅏ발...........얘들아 ㅠㅠㅠㅠ ㅠㅠㅠ
    아....
     
     
    바리스나 아버지에 비해 경험이 부족한 건 맞지만.. 그들은 세상을 일련의 문제로 보고 모든것을 근본적인 형태로 돌리기 위해 효율적인 시각으로만 보고있을 뿐. 돌은 돌, 구름은 구름, 꽃은 꽃.. 그 특성을 구분하는 주제는 제거할 뿐
     

    하지만  완벽한 세계에서 기준에 부합하지않는 완벽한 것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세상엔 우리 모두 이해관계가 있어. 아무도 침묵시켜서는 안돼... 

     

    우리 모두 혼돈의 바다에서 길을 잃고 목적과 의미를 찾고 있어. 하지만 단순히 다른 사람의 연장선상에 그쳐서는 안되는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인종, 신조 또는 충성에 따라 나뉘며, 그러한 연관성에 의해 정의하는 사람들...

     

    알피노, 너도 그렇게 생각해?

     

     

    어릴 땐 그랬지.하지만 내가 믿었던 지혜는 공격적인 무지에 지나지 않았던거야.

     

    나는 그 이후로 정치와 현수막 너머를 보는 법을 배웠어. 사람들을 각자의 희망과 꿈을 가진 개인으로 보는 거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내 꿈을 위해... 글쎄, 나는 매일 그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깨닫게 돼.
     
    하지만 그건 날 발전시키겠지. 지혜와 힘을 찾아서 끝까지 지켜낼거야.
     
     
    결국엔, 아버지의 말조차도 네가 선택한 길을 꺾진 못했구나.
     
    어?
     
    그랬을 거라고 생각했단 건 아니야. 물론 폭력을 좋아하진 않지만, 우리의 싸움은... 가치가 있어. 아버지도 그걸 깨달았으면 좋겠어.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저항하는 거야. 침묵 속에서 고통 받기를 거부하면서. 너와 내가 자네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알았으면 . 전장이든 토론장이든, 나는 너의 편일거야 말은...

     

    너도 너만의 싸워야 이유를 찾은거구나.

     

    그런 같네. 언젠가 신들의 축복아래, 마침내 무기를 내려놓을 있는 날이 오고 평화가 찾아오겠지. 

     

    하지만 텔로포로이를 이기기 전까지는 안돼. 중요한 역할을 맡게될거야. 말과 행동으로, 길을 인도해낼 있어. 

     

    그랬으면 좋겠네...

     

    반대론자들은 항상 있어. 시도조차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배운 사람들은 진지한 노력들을 비판하고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대안은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이야.
     
     

    , 하지만 그들의 궤변으로 상처받지마! 완고하고 강하게 버티는거야. 절대 변하지마, 알았지! 만약 네가 비틀거린다면 내가 잡으러 갈게. 아니면 귀를 꼬집어주겠어. 어느 쪽이든 효과적이겠지.

     

    고마워 알리제...

     

    신기해...&amp;nbsp;
    원래 이런 모습은 아니었겠지..

     

    난원래 설원 되게 좋아하는데..
     

    너없는사이너무ㅡ힘들엇어..흑흑

     

     

    이게현실이야 ..

     

    우리가 아무리 위로의 말을 해도 무시하는 것 같아. 우린 단지 외국에서 온 이방인에 불과하지... 아마도 그들의 눈에는 그들이 고통받는 원인 그 자체일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해선 안돼.

     

    처음엔 쉽게 우리나라로 침략하더니 이젠 우리가 뭘 먹을지 정해주는거야? 오, 아주 풍족하구나. 부자라 이거야? 하지만 한마디 하지, 이 작은 족제비야 난 네 자선 따위엔 침이나 뱉어주겠어, 알겠어?

     

     

    ㅋㅋ

     

     

    아니알라미고인이 ....;;;;;bb

     

    파래졌다

     

     

    .... ....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안돼 

     

     

     

    뭐하는거야 이색갸 

     

     

     

     

    ㅠㅠ? 

     

    죽고싶다..하 미쳣나진짜죽여버린다
    아니 낮방금 가슴이찢어질뻔했어

     

     

     

     
     
     

    다시 네가 너로 돌아와서 다행이야... 무서웠어 ....

     

    시발나도 널 해치게될까봐..시발

     

    사과할 필요 없어, 적어도 나한테는. 오히려, 내가 이상 악당의 꼭두각시로 이용당한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이상한 위안이 있어. 네가 마지막이 되길 기도하지만... 

     

    심각합니다만 이런이야기 하지마시죠? 

     

    이거제노스드림러가좋아하겟다고생각함

     

     

     

    지금 83퀘이후에 난 이런데
     
    새벽 은 이러고있음&amp;nbsp;

     

     

     

    You need help, and I'm offering it.

     

    zz

     

     

     

    : 리세 그걸로 괜찮겠어?

    리세: 괜찮아 주먹 한두방으로 몸데우면 !

    마그나이: 갓난아기가 입을법한 양의 옷이군. 도탈의 개와 너무 오래 함께한 아닌가? 

    사두: 닥쳐라 까마귀먹이로주기전에 

     

    마그라이: 얼어죽으면 누가 바보인지 보자, 모피는 나와 나아마만을 위한 것이니 네놈에겐 주지않을거다. 오늘 그녀를 만날 있는 축복이 있으면 좋겠군

    사두:  네게 데워지길 바라는 여자가 있겠냐? 안에서 그런 전사를 찾는다면, 그녀에게 영광스러운 불꽃을 만끽하게 해주지.

     

    딜교개웃겨 사실 마그나이는 딜못한거같지맍

     

     

     

    여분의 모피는 많으니까요..! 음.. 위리앙제한테..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갈 시간인 것 같군. 위리앙제를 한번만 더 마주본다면 꽁꽁 얼어붙을 것 같은 기분이야...

     

     

    zzzzzzㅋㅋㅋㅋㅋㅋ

     

    정말 싸울 수 있겠어? 이상한 환영을 본다거나 그런건 아니지...? 따끔거린다거나 하지도 않는거지?

     

     

    ㅠㅠ빛전.. 아이들앞에서 상냥하다 무릎계속꿇어

     

    알리알피 를 지켜주세요.. 루이수아스승님.. 간청드립니다..&amp;nbsp;

     

    미니미

     

     

    이거다 제국인열매임..

     

    얘들아 달라가브당하느거냐

    나너무힘들다진짜 파다니엘죽이고싶어 

     

    으에에에에

    이괴물아!!!

    죽어라

     

    둘이 조디아크 봉인 풀려다실패해서 직접부수러간느중.. 

     

     

    나혼자가겠다는데 남친은 관심도주지않고..ㅣ

     

    다녀올게그라하 ,,

     

    잠깐만 서있어봐 

     

    행운을 비는거야. 이제 절대 실패하지않아! 

     

     

     

    ㅎㅎ

    무관심이아니었어

     

    미안, 생각을 하느라...  장치는 알라그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건 내가 파다니엘에 대해 추론이 맞았다는 증명할지도 몰라...   그가 뭐라고 주장하든 간에, 그는 여전히 그의 과거를 드러내는 것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는거지.

    이걸 알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명확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하지만 일단 마주한 임무로 돌아가자. 하이델린의 말대로 에테르를  타면 비탄의 바다로 가게 될거야.

    그곳에 제노스와 파다니엘이 도착하기 전에 봉인을 복구하는 필요한 도움을 하이델린의 권속들이 주면 좋겠는데.  지금은 뒤처진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네가 분명 차이를 좁힐 있을거야.

    무엇이 기다리고 있든지, 우리의 기도는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아줘. 이제 하늘 너머로 ! 높은 곳에서 우리 봐줄래? 네가 우릴 믿고 있다는 알면 흔들리지 않을 거야.

     

     

    와... 

     

     

    하이델린의 권속이 계속 에테르를 ..넣고있어&amp;nbsp;

     

     

    조디아크를 봉인한 투영의 결과물이고.. 소환할떄 넣어진 영혼들이 계속 근처를 배회한다고해서 조디아크를 봉인하는게 옳은 일이라면 할게 했더니 천명한테 물으면 천개의 대답이 있을테니 네가 직접 결정하라하네

     

     

    말걸다보니 어떤 개가 자기 따라오라고해

     

     

    도착한곳에 고대인있는데 이 영혼을 상대해주면 한번쯤 쓰다듬게 해줄 눈치래 ㅋㅋㅋ

     

     

    그런데 왜... 왜 이렇게 끝나야 해!

    종말의 날들은 우리에게 강요된 죽음을 두려워하라고 가르쳤어. 의무와 꿈의 부당함이 채워지지 않은 방치되었다... 예상치 못한 이별의 슬픔...그것은어둠처럼 차갑고 재처럼 차가운 기질. 이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카타르시스는 없어! 진실을 알았음에도 배움은 위안이 되지 않는다...

     

    강아지는 마치 "나를 그만 쓰다듬고 어서 가줘"라고 말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그림자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의 완벽함은 무너져 내렸다. 엄청난 절망. 순간, 우리는 알았다. 끝이 가까웠다.

     

    아주 희미한 희망의 빛이 남아 있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있도록 우리의 삶을 바쳤다. 우린 스스로에게...조디아크 에게 .

     

    조디악 우리의 군주이자 구세주

    우리 세상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

    다시 살고 사랑하려면...

    별과 하나가 되고...

     

    땅과 천국을 생명으로 가득 채워야 . 공포가 기억인 출생의 낙원으로...

     

    잠시 비켜주실래요?&amp;nbsp; 오... 그 착각하기 힘든 빛깔은, 아젬의 영혼인가.

    친숙한 영혼이지만 내가 알던 친구는 아닌 같아. 너는 너일 뿐이지... ... 

    놀란것 같네, 이유가 뭘까?

    또만났네 휘뚜루&amp;nbsp;

     

     

    ? 그런 기억 없는데... 

     

    (설명함)

     

    에메트셀크가 모습을 따라 그림자를 만들었다고... 뿐만이 아니라 아모로트도? 후후... 정말 다운 일이네.

     

    그는 감정의 노예지, 심지어 영원이 지나도...  짐작했겠지만 나는 네가 전에 만났던 그늘과 달라.단순히 비슷한 것이 아니라... 원본이지. 조디아크에게 희생당한 영혼의... 우리는 우리가 심판에 다다르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우리의 부활을 위한 계획과 줄거리. 하이델린의 개입과 조디악의 마지막 운명까지...  그리고 우리는 깨어있는 꿈속에서 표류했고, 마음은 안개속에 잠겼어... 정확히는 네가 오기 전까지 그랬지

     

    너와 친구들이 조디아크이나 별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나는 너를 믿어. 에메트셀크가 그랬던 것처럼 너를 믿기로 했어. 그러니 스스로를 믿어. 그러면 전부 괜찮을거야.

     

    다른 방문자군... 그건, 파다니엘인가. 색은 내가 알지... 다른 하나는 내가 모르는 것이야. 낯설고 무서운 존재...

     

     

     

    네가 해야 일을 방해했구나. 사과의 의미로 더이상 그림자들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할게... 마지막 봉인을 지켜줘.  그럼 안녕, 나의 새롭고 오래된 친구.

     

     

     

    왹보텐더다

     

     

    꽃 디게이쁘네 

     

     

     

     

     

    개가 흥분해서 으르렁거린다

     

    봉인을 지켜야 , 가자 멍멍아!

    개다

     

     

     

    개자식이 봉인부쉈어

    배아파 스트레스

     

     

     

    핵이었던 엘리디부스를 잃고 마음과 의지를 잃은 조디아크는 순수한 본능을 가진 생명체고 지도를 받고싶어한대

    그말을 절벽에서 하고잇어

    이씹새끼가곧떨어질건가봐

     

    아오 누가 좀 죽여봐

     

     

     

    .. 어쩔거냐 

     

    의도를 알잖아? 신을 먹고 세상을 삼키고, 분노에 불을 지피고 위에서 춤을 춰보자고...

     

     

     

    아니면 지금 싸워볼까? 그것도 나쁘지 않지... 작을지라도 분명 기쁜 즐거움이 될거야... 그래, 입맛을 돋우는... 

    응 니를죽일끼다

     

     

     

    잠시만요 말이 끝날때까지 그건 미뤄주시겠어요? 간단하게 할게요. 

     

    말했잖아요? 죽고싶다고, 그리고 모두 함께... 죽게 될거라고. 그거 진심이었거든요.

     

     

    떨어질줄도 알앗고 빛이날줄도알았지만..  

     

     

     

    고대인들 하나가 되고싶다고 하고있는데 파다니엘 소리지르면서 세상의 구원자들이 파괴의 주체가되다니!! 달콤한 아이러니!! 땡땡땡!!! 죽은자들은 닥치고 내말을 들어라!! 이러고있음..

     

     

    믿고, 걸어가. 영혼의 빛이 길을 밝혀줄거야.

     

     

    실화야? 시발

     

     

     

    조디아크다...ㅅㅂ ㅠㅠㅠ 

     

     

     

     

     

     

     

    ?? 좆밥 

     

     

    아니 근데... 감성연출 무엇? 

     

    얼마나 빨리 힘이 빠지고, 피가 식는가. 오래되고 익숙한 느낌...많은 목숨. 너무 많은 죽음. 나는 눈을 감고 꿈도 꾸지 않는 잠에 빠진다. 지친 노래와 . 하나의 루틴. 언제나 눈을 뜬다.

     

    허나 이번엔 아니야! 것도 없고, 것도 없다. 지옥을 물려받아 기쁨으로 가득 있어

     

    나의 원형은 지금의 모습에 눈물이라도 흘리려나. 망신이다, 하고. 하지만 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당화할 있는 천년의 지혜를 가지고 있다. 존재에는 의미가 없다. 내가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전혀 없어.

     

    그럼, 하이델린과 그녀의 신자들에게는 마지막 기회네요. 내가 틀렸음을 격변 속에서 증명해봐라, 나는 비웃을테니... 모두무익한 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폐하의 뜻대로입니다, 잔데 황제님

     

    별과,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 모두 당신의 공허 속으로 보냅니다. 

     

    다신나타나지말아줘.. 감성연출보다 토할뻔했으니까

     

     

     

     

     

    별의 법칙인 조디아크가 죽어서 혼란에빠진건가

     

     

     

    빛전은 제노스와동류가아닙니다 물러가십시오미친놈씨

     

     

    와앗 새벽도왔다 그리고 모그린때부터 내가유구하게해온 거대엔피씨 무릎에앉기

     

    유메카와 고다이진&amp;nbsp;

     

    그와 그의 형제들은 조디악을 그의 감옥에서 풀어주는데 열심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은 봉인을 파괴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들은 그가 마지막 재결합까지 인간의 눈으로부터 숨겨져 있길 원한 것이다.

     

    봉인유지에 많은 힘이 필요하기때문에 7재해이후 접촉이 드물어진 하이델린.. 달을 만든 하이델린..

     

    별의 에테르가 맞닿는 점에 에테르가 희미해지면 종말의 현상이 일어나는걸 활성의 어둠<- 조디아크로 막은거군..

     

     

     

    하이델린도 조디아크의 필요성은 인정했다던데 연구자가 말하기로는..근데 접촉때마다는 어둠을 없애달라고햇거든요

     

     

     

    아시발..

    원초세계가 거울의 근원이기떄문에 여기망하면 다른거울세계도 다망한대

    이거 산크가물어봄...

    ...린생각하는 아부지

     

     

    음... 배요?

    달이 배라고요

     

    플라엔니 버섯굴 같다는 위리앙제&amp;nbsp;

     

    ㅋㅋㅋㅋ 강쥐 이야기하면서 베히모스처럼 생겼을거같다고했는데 강쥐나왔다 카는 산크

     

    이 개가 오랫동안 메흐피나의 의리잇는 사냥개로 묘사되어왔대... 알고스에 대해 고대인들이 알앗을 가능성은 희박해보이지만 어떤 연관성이잇는지 궁금하다는 얏 ㅠ

     

     

    왓인더헬

     

     

     

    열리는거였다니

     

     

    이거 왠지 은연님이 조아햇을거가틈

     

     

    야슈는 문이 크고 고대인들것 스럽다는데 그게문제가 아니라 시르쿠스거랑존나비슷하잖아

     

     

    강강쥬

     

    다시봐도 이번 효월 그림 참 그리기잘햇다싶고

     

    무ㅡㅓㄴ가 아직은모르겟지만..이그림하나로 뭔ㄴ가.. 활기찬모험이라는 코어를 자꾸 연상시키려고 노력중임
     

    토끼야 쥐야 ㅋㅋㅋ

     

    군대입니까... 개많아 

     

    위리앙제: 의심할 여지없이 하이델린은 조종사와 승객의 협력을 촉진하려 했군요.. 이런 모습이라니... 정말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심장이 있어야만 이런 존재에게 분노하며 목소리를 높일 있을 것입니다..

     

     

     

    야슈톨라: 위리앙제의 추론이 어설프지만.. 충분히 우호적으로 보여요.

     

     

     

     

     

     

    ㅋㅋㅋㅋ 드디어찾았는데 노래부르는거봐

     

    먼가의오마쥬라고 생각하지만 난 모르므로..
     
     
    그나저나 어린이들뿐이라니 부모님이 걱정하시겠다 이난리
     
    이건 탁아소가 아닌데요! 하나 만들어야하나? 아니면 이미 있나? 상관없지 모든게 다 잘될거야! 어쨌든 이럴 시간이 없으니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록 당신을 데려가야겠어요.
     
     
    어린이가된 어른조
     
     
    ㅠㅠㅠ 구.ㅣ여워..힐링햇다킬링햇다힐링햇다킬링햇다
     
     
     
    아테리스..가 지구의 원래이름이군..!
     
     
    선장이름은 리빙웨이.. 아이들은 로퍼릿 .. 아테리스의 사람들을 신세계로 태우기위한 우주선인 달..
     
     
     
    지구를버려야돼??싫어!!!!!!!!!!!!!!!!!!!!!!!!!!!!!!!!!!!!!!
     
     
    그냥말도안돼.ㄴ다 ..
     
     
     

     

    아시발설마......

    샬레이안애들이...

    여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ㅏ이델린이보내줬다니까 아부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뭐..뭐지? 왜 감시자랑 똑같은 사이즈가아닌거죠..? 아기당근같은데요..
     
    얘시설 존나크게만든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났습니다 빌딩웨이!!! 3분의 1로줄이세요!!

     

    어디까지라뇨 전부입니다 전부!!! 빨리요!!!!
     
     
     
     
     

    위리앙제: 거주지가 잘못지어진건 유감이지만 우릴 위해 헌신하는건 확실하군요..이렇게 거대한 시설에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할지 헤아릴수없습니다..

    야슈톨라: 아이라고 불렀을 때부터 이상하다는 알아차렸어야 했는데요... 다른 재밌는 오해는 없을까요?

     

    산크레드: 왜 이걸 상대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은 예감이들지..?
     
     
     
     
     

    ..당연히

    샬레이안이여기에존나공급하고있었을거라생각합니다만

     

     

    뜨아악

    모종실..? 

     

    위리: 주변을 순찰하는 보초병은 아군적군을 구분하지않으니 조심하시기를.. 

    야슈: 우리의 크기의 혼동을 생각해보면 우리에 대해 제대로 아는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산크: ...나혼자만 여기 먹을수 있는게 없을거라고 의심하는거야? 

     

     

     

    당근만 한바가지잇는거아녀?ㅋㅋㅋ 이름도 캐럿토리움임 ㅠㅠㅠ
     
     
     
    쿠킹웨이: 나는 우리가 받은 참고 자료로부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한 필수 영양소에 대해 모두 배웠어! 왜, 그 귀중품 페이지들에 적힌 글귀들을 거의 다 써버렸어!
     
     
     
    응망햇다 시발
     
     
     

    상자를 열어보니 오색빛깔의 당근이있다 

    익숙한 오렌지색 당근

    특이한 파란당근 

    채도높은 노란당근

    불길한 붉은 당근

    ...잠시 고민할 시간을 갖는다

     

     

    이 진홍색 창작물의 부드러운 질감과 붉은 향은 그것의 놀라운 무게에 반한다. 과도한 길이와 둘레는 미스터리를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며, 이 "당근"의 본질에 대해 당혹감을 느끼게 한다.
     
     
    주황당근> 앞면부터 끝까지 흠집이나 흠집이 없는 것은 이 깨끗한 시료를 손상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길이와 둘레가 아니라면 평범한 당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블루 품종은 이상하게 촉감에 유연하고 박하 향이 살짝 난다. 그것의 과도한 길이와 둘레는 이 소위 당근에 대한 의구심을 더할 뿐이다.
     
     
    특별한 냄새는 없지만, 노란색 변종은 특이하게 가볍고 탄력있다 . 이러한 특성들은 그것의 과도한 길이와 둘레와 함께, 그것이 정말로 당근인지 아닌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할 것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당신은 지금으로선 단순히 엄청나게 큰 당근을 받기로 결정했군요. 특이한 특성 때문에, 먼저 쿠킹웨이에게 먹어도 안전한지 물어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진홍색 먹음> 당근은 이상하게 부드럽지만 씹기 시작하면 진한 향이 콧구멍을 가득 채운다. 안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어! 그러나 여러분의 위가 꼬르륵거리는 소리는 단순히 소화불량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활력올라간대
     

    특별하긴한데 내가 당근을 싫어하면어쩌지? 샬레이안에선 수요가 있을거같긴해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처음에는 힘들었으니, 그들이 뚜렷한 지시 없이 산더미 같은 책과 서류를 보냈을 우리의 놀라움을 상상해보라. 엄청난 양의 정보가 압도적이었습니다! 내가 찾은 백과사전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을 거야.

     

    샬레이안이잖아 그냥 

     

    우리는 자원을 나눠서 다양한 중간식사와 잠재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는 하나의 완벽한 음식을 만드는 우리의 노력을 쏟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결정했습니다.

     ㅋㅋㅋㅊ

     

     

    토끼들 이름도 샬레이안에서 보낸 백과에서 찾은 단어로만든거였쟝... 샬레이안 바보짓하고있얶ㅆ네 ..;

     

    근데 270년동안 원초의 원조를 받은거면 진짜 규모가 크긴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엄청큰 고대인의 옷을 고대하고있어..

     

     

    옷만드는 이데아가있어

    핏자국을 드러나게해주는 ..

    심플과 실용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앙상블

     

    패셔너블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랜가면도..포함..이구나..

     

     

    네가..소질있는 ?

    ..완전 다른 스타일을 찾고있어

    추천좀..

    ,냥더좆같아졋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옷을봐 엄청 화려하잔아 리빙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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