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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walker _c의 트윗 정리 포스트
이하 죄~ 다 스포일러임
플텍걸었쟝 자 이제..님들을 뮤트합니다 ㅈㅅ

자기야 벌써 보고싶어..  저 진짜 거짓말아니고
여러분모두를뮤트해서 말걸어주세요
그래도되
일단점검동안 적마로데그려보기
햐... 
오픈 땡 안한사람 (
마치 고의같지만 밥먹고긴장풀려서잣을뿐

잠깐 ㅋ 안줄어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마토야님의 동굴에서 지냈던 나도 샬레이안으로 돌아가는 일은 꽤나 고대되는걸요. 삶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던 사람들은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당신을 샬레이안으로 데려가는 이유가 이렇게 암울할 줄이야. 대단한 일은 못하겠지만 좀더 희망찬 상황에서 구경시켜주고 싶었는데 말이지 
니..니 지금머하묘ㅕ? 벽에기댄 에스냥한테 이야기하는 그라하 ㅋ ㅋ ㅋ ㅋ

내가 다시 집으로 항해하게 될줄이야 (home..?;;;;;;) 항상 막연한 일 같게 느꼈거든 
항해는 시시할지 몰라도 난 그럭저럭 좋아한다. 대부분의 이슈가르드 인에겐 드문 경험이기도 하고 말이야. 타타루커엽 ㅋㅋㅋ ㅠㅠ 탑승료 환불안되니까 잘왔대루이수아와 같이 배타고 샬레이안갔는데 손자손녀랑 돌아간다고 감상에젖은 아저씨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이수아 소매치기하려다 만난거냐고..
니들머한묘? 에스티니앙 호칭신경쓰는남자엿음??... 언제까지그렇게 포멀하게부를거냐니 컄 ㅜ 
에스티니앙경이라고 부르는걸 그만두지않으면 리틀로드 알피노가되는 (아마 봇쨩일듯 ㅋㅋ)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의 컬러를 책임지는 3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타타루 ㅠㅠ\ 시발 희등에버려진거 아직.. 그거구나 근데나도.. 흑흑흑시발 무사귀환할게에 야만족문제도 다루네.. 신기..다녀올게 ㅜㅜ시발두렵다..샬레이안이라니헐씨발 이 배ㅔ컷씬 구파판꺼잖아아아아아앙만ㅇㄹㅈㅁㄴㅇㄹㅈㅁㄴㄷㄹㄷㅁㅈㄴㅇㄴㅇㅁ



그냥씨발도라버릴거같애 이거 구파판에서 림사로향하면서 야슈ㅜ톨라랑만나는연출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이델린만나고자시고 나랑그라하랑 쪼그려앉아서담소나눈거에 직슴 미칠거같은 옥시토신의 폭발을느낀다
개이쁨 미쳣나 네 저 사도할게요 
근데 선택지 다 이제 하이델린못믿는다는거여서웃곀 
만약내가 하이델린이 호감이야 
자기야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ㅇㅇㅇㅇㅇ
ㅅㅂ 너무좋자ㅏㄴ아아아아앙ㅇㅇㅇㅇ
응 다녀올께 ㅇㅇ 구롸하티아 앳열 설비스

아기들아....
사무관거리에 개슈노가 애들 호적판 소문이 ㅈㄴ 떠들석하대 어이가없네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캐이름으로하길잘핵다아아아
카로데티아, 모험가야
카로데 티아, 장인이야
카로데 티아, 에오르제아의 영웅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아 ㅜㅜㅜㅜ ㅜ퓨ㅠㅍ에스티니앙 발리노개웃기네

사무관: 니직업은 뭐니?에스니티앙: 전 용기사다사무관: 그럼 지금은 백수니?에스티니앙: ...
으얼렁뚱땅 입국성공~ㅋㅋㅋ 
아시발 트레일러떴을떄부터 나 이소리햇는데 이자식100퍼 크리스타이룸 샬레이안 구조 참고해서 설계햇다고 진짜엿냐고 너뭐야진짜귀여워미치겟네 어?

관광하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이는군요... 걱정마요 우리가 이야길 끝낸다고 도시가 펑 하고 사라지거나 하지않는다구요?  ./...ㅋ

난... 거짓말을 잘 못해 애초에 내가 무슨 생업을 갖고있는지가 왜 중요한거야...?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씨발ㅇ꺄아아아아ㅏ악ㄱㄱㄱㄱㄱ ㅜㅜㅜ
와가 츠마와 함께하는 도키 샬레이안데이또 .. 난다요
근데 나 모자좀벗을게 좀 신경쓰인다엥...?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에 "에오르제아의 영웅" 이라는 짧은 기사가 특집으로 실렸더군요. 이 야만적인 영웅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전해져요. 마치 완벽한 폭력의 구체화 된 상 처럼 말이죠. 당신이 그 인상착의와 제법 닮아서 묘한걸요... 정말 이상한 우연이군요! 나 샬레이안에선 바바릭 이라는 단어 를 쓸만큼 야만인인거인 ㅋㅋㅋㅋ
외부인같은 복장이군. 외국 야만인들과 상의할 거린 없어. 
라스트 스탠드는 샬레이안의 노맛요리에 질린 학생이 학업을 그만두고 돈을 쏟아부어 만든 식당  그라하: 버거가 유명한 메뉴였던거 같아 먹어본적은 없지만..
쿠루루: 그건 니가 그냥 평범한 샬레이안이어서 그래 싸고 편한걸 중시하는...
그라하개웃김 뭔 ..버거도안먹어보고 아오 샌드위치가 최고로맛난그거인거냐..돈아껴서 책사는 롸라스트스탠드는 차와 커피 둘다 마싯다고한다..
이자식 변명중 그라하: 발데시온의 학생들은 전세계의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자주 돌아다니곤 했어서... 항상 자금난이었어.
돈이 좀 남아도 난 그걸로 책을 샀었거든..ㅎㅎ
그라하: 음식은 좀 뒷전이긴 했지 ... 하지만 다소 험한 시간을 보내고 나니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학생그라하가 어케지냈을지 눈에 보이는군 

병에 담긴 샐러드..랑 샬레이안 프레첼

뭐야 이옷!!! 
전설적인그옷이군아 
ㅋ ㅋ ㅋ ㅋㅋㅋ이걸..니가어케지나치냐..그래인정

크레킹 마이 코인퍼스 ㅋ ㅋ ㅋ ㅋ 코인퍼스 아니어도 내가 사줄게.. 내 동전지갑을 깰만큼 가치있는 살만한 것<- 이라는말이너무웃김.. 니 돈없어..? ㅠㅠ ... 책장앞에서볼걹그랫나? 없어졌네 이럴수가
높은곳을좋아하는 
아침수업갈떄진짜 오르기싫게생김 ㅇㅇ

아니아저씨제발 옷좀
샬레이안에ㅡ분수많은이유가 살리아크의 물병에서 흘러나오는 신성한 지식의 상징이고 뭐 이 국가가 세워진이유인 홍수의 재해를 떠올리게해서라니..
이런 작은 장식물들이 샬레이안 건축의 전형적구조.. 발섬은 촌스럽다고 말하는 그라하 ..얘 은근 심미안있음 크리스타리움만 봐도 그럼 
호 안녕 카로데! 이름 알고있어서 놀랐어? 넌 살아있는 전설이잖아 

높은곳의경치를 보니 감상적이되는 그라하.. 1세계에 도착하고나서 사람들이 크리스탈타워 근처의 거주지를 어떻게 세울거냐고 묻자 자신이 아는 가장 멋진 도시를 본따 만들었다고.. 이걸볼때 그생각이난다고...크흑 울어 나
안춥냐고물어봐줌.. 안추워사랑해



쩐다 진짜 이 옷 라비린토스 샬지하에잇는거임? ㄷㄷ웬거대한 엘베가약간 그리스양식같다 거기도 계획도시라서 높은건물없고 고저에 따라서 위치다른데오.. 저니스엔드는 샬 상류층 사는곳이구나 청담인건가.. 그라하 왈 여길 편하게돌아다닌적이없다함유독 큰 저택은 르베유르거 .. 그렇군
뭐..뭥미 ㅅㅂ 에어리스 모션 같은건가... (파판7) 

진짜 부자구나... 왜 모험하는거지 알리알피


엄마가 외지인이랑 말하지말랬어
그러니까 무시할거야'
자 완전 관심없는거보이지?
근데계속쳐다봄
샬레이안에도 사교육잇대 ㄷㄷ

..도시설계너무이쁘게한거아냐? 
내친구가 빨리 도착안하면 분명 늦겠지... 미코토 교수님 수업이었음 벌써 두 벨 전에 왔겠다...; 
맞다 샬 강사셨죠 개웃기네 샬대 교수가 장인찾나보네..
동료의 논문을 찾고있어요. 문브뤼다가 쓴건데... 이정도 크기의 도서관에선 찾기 힘드네요. ㅅㅂ 난그냥 라라펠사이즈책장이잇다고 즐거워하며누른건데왜 마음이미어져야하나요
황당하네 우아아악 ㅠㅠㅠㅠ



세상에 ㅋㅋㅋㅋ 여관 온김에 3번째 선택지 반응을 찍어봄...

방벽에 종이붙어있지않냐며..ㅣ 거주자가 떠날때 서류랑 메모를 가져가는걸 까먹는 경우가 잦대 가끔 고의적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적는 불만이나 연구에 대한 감사카드가 있다기도..(전통) 
누구누구의 자료같군 가지마아아아....첫출발은 칙칙남정네들과하기로함
다녀옭게.. 와 사용자교감이 필수가아닌 에테라이트라고..
ㅋㅋㅋㅋㅋㅋ 
씨밬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에메트셀크야ㅠㅠㅠㅠㅠㅠ 


걍존나웃기다 어ㅏ떢해해애앵 ㅜㅜㅜㅋㅋㅋ 
에스냥: 니들 좀... 음 안괜찮구나 뭐라도사다줄게
산크레드: ... 산크레드: 그러고보니 쿠루루의 지시서에 에스티니앙 금전감각이..이상하니까 혼자물건 사러 보내지말라고했어..
빛전: ...
빛전: (억지로일어남


니시바 음은 또 무슨 음이가 니 또라이가 이거를 왜사 사베네어 비는 의외로 되게 시원해보임..

사베네어에선 이거입으라고바꿔줌 아니 나 물고기존나못파네
차라리 길좀줄까..

왓인더... 
??? ㅁㅊ 남우라아긴데잘생김 당연함 남우라인데 아기이기때문에 아기속성이 이김 



오.. 아름답다 아오파다니엘등장..음...?이자식 맞다윤회자였지.. 깨알 파판 3오마주헐맞다 체력이랑..그거 데미지조정되엇지..나 피 4만된거보고 깜짝놀람..다벗은줄..;;나 22만이었는데..:)ㅋㅋㅋㅋㅋ 아짐에서온 상인이 왜마탕가들이걷고잇냐고.. 웃긴다 그러게요뭐야 나이트 신원 성령 소비량이 1000으로줄음
이번에왤케 취향인 아우라들이많지..(굉장히드문일임) 
에이펠이다 고백기도 7천됨..실화냐?나의 10만짜리 딜링기가.......................................오굴 너무귀엽다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엔피씨가 도도를타고날아갔어..야수 유인한다고 몸에 과일즙 같은 향료..같은거 바르고 춤추는거 웃겨서미치겠네 

얘들아분명 퀘스트를다햇을텐데왜또생긴거야..? 아니개불안함내이럴줄알음니를죽일끼다씨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몬에 오웬에 지랄낫다
ㅋㅋ?? 아 쿠소냄새남.. 파다니엘이 감성목소리로 세상모든게 무의미하다고말하는사이 잔잔한 피아노소리가흐르는걸 견딜수없다면사는게지겨우면 니만죽으라고 어쩌라고진짜 ㅋㄱ-황당하네정말근데진짜웃긴다 지나가는사람 다 남비에라야 ㅋ ㅋㅋㅋ ㅋ나 사베네어옷입고싶어..
난커튼 걍 이쁘다고만생각했는데 에스티니앙은 뭐 열감지기라도잇나 아씨발황당하네열감지기가아니라용감지기
네?????????????시발 갑자기 이 아기아우라앞에절함 There is one whom my sire hath judged worthy of honor and respect─the one known to men as Eorzea's champion. This hero of renown and rumor...'tis thee. In accordance with the covenant he forged with Hydaelyn, the stewardship of this star hath ever been his purpose.Silence in the face of thine actions is the greatest sign of his approval. 'Twas a revelation most pleasing that thou─a child of man─had gained Midgardsormr's trust. But alongside mine elation runneth a rivulet of dread.For upon thy life's reel wind too many threads. Of fate.Power. Weal, enmeshed with woe.Amidst this tangled knot, thou shalt know no rest. 'Tis an endless confluence of forces; a struggle without surcease. More terrible still is the attrition wrought upon thy companions, as they are swept up in the storm of thine existence.Take heart and protect them well. They will be your strength and your salvation. The hope thou wilt need come the end. Even cowering behind my curtain, I know the suffering of the powerful. I have watched my siblings driven mad by loss.Thus do I exhort thee to spare no effort to keep thy loved ones safe.남우라에호감을 가진게아닌것으로밝혀져... 나는 결국 남코테외길인것인지

이 침묵의 모노페로스에서 일부 단골들이 조용히 책을 읽는 사이 나 같은 사람은 소리없는 명상에 빠지곤 하지- 말 나눌 거리도 없는 무례한 참견쟁이 모험가에게 방해받기 전까지 말이야 씨바

샬레이안애들 ㅈㄴ재수없네 ㅅㅂ 샬레이안에 문브뤼닿의 흔적이여기저기에...............................현자 받으러간다
엔피씨가 아닌거같애 

??? 그라하가족이야기해준다뭐..뭐무머머멈ㅁ 허..헐......;;;;;;;그라하티아 유년시절을 샬레이안에서 보낸건 맞지만 일사바드 남쪽의 사베네어 섬 맞은편 해안지역인 코르보스에서 태어남코르보스는 옛날 알라간 식민지여서 미코테부족을 노예로 데려왔는데 4재해때 노예해방되고 5재해에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와 미코테부족이 에오르제아에 정착한 그 때 그 씨 부족들은 알라간의 잔재가 오용되는걸 막기위해 코르보스에 남아 살기로 결정그러나 코르보스는 지난 50년동안 갈레안 제국의 지배 하에 있는 식민지로 이름도 로쿠스 아모에누스로 개명됨 ..나지금울고잇어그라하가 어린이일 때 근처 마을이 저명한 제국 황실 가문 관할로 변함. 다르누스 가문이었음 다르누스 가문은 알라그 문명에 특별히 관심을 보여서 그 씨 부족은 어떻게 해야할지 난처한 상황이었음전처럼 제대로 마안이 이어져 내려오지도 않았고 해서 다들 전통을 버리자고 목소리가 커짐 결국 공포 때문에 알라그와 그씨 사이의 연결고리를 묻어버리기로 결정한 부족들은 마안과 함께 태어난 마지막 아이인 그라하 티아를 발데시온 학생회로 떠넘겼고 그들이 그라하티아를 샬레이안 시민으로..등록시켜 키웟다고하네요. 아니..하 구조된 고아이야기들은 샬레이안에서 존나 흔한거래 울고싶다 너 뭔데 진짜로그래서 샬을 사랑한대... 모두 출신에관계없이 동등한기회를제공받아서.. ㅠㅠ 아아아아..너뭔데아니그러면 부모님 밑에서자란게아니고 그냥 남겨진 말 하나..그거였던거임?나 정말자기야 나못살겟어 우리사귄지 2년인데 이런이야길왜이제야해..



그라하 티아의 관심을 끌려는 당신의 노력은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책에 푹 빠져 정신이 팔려 있는 것 같네요... 도서관데이트가면 진짜 개노잼데이트될듯
그라하랑 10시간동안 책읽고나오고 빛전은 심심해서 엉덩이만 들썩이다가 주변에서 눈초리존나받을듯
그라하한테 발장난 자꾸 거는데 처음에만 왜왜그래~~ 하고 웃어주다가 나중엔 툭툭쳐도 모르고 빠져있어서
밖에나가서 마지막보루에서 커피나 사오는빛전
😵💫퀘스트 한줄기를 7시간동안했군.. 근데 이거 좀 길긴했어서 그라하네 먼저했으면 하기싫었을듯..
샬에 눈옴..하 ㅠㅠ 와중에 책벌레들은 남아서 책읽고 나랑 알리제만 몸푼다고 티타임 갖기로함.. 난 책 뭐 얼마 읽지도않았는데 얼마나 '무인' 인거냐
이 할아버지가노망이낫나 적마검 앞에서 못하는말이없네
텔레포로이 물어봣더니 너 르베유르 호적파인애지 하면서 외부인들의 야만적인 변덕을 도와 의절당하고 잘한다 이지랄
외국인차별 그리다니아보다심함 확 니를죽일끼다 살날도 얼마안남으신거같은데알리제아빠아오 ...빛전은 음식서빙도한다아니 샬에서 하도 이삭줍기 이삭줍기 이지랄해서 대체뭔가햇더니세계를 여행하면서 샬에없는 책이나 표본 모으는 사람들을 이삭줍는사람이라 부른대들판에서 빠진 곡식을 줍는 개념처럼 뭐 어찌구.. 참..샬레이안의 항구가 바쁜 이유가 이거였구만? 아무일없는척하면서 텔레포로이랑 대재앙에 대한 자료들 수집하느라 세계각지에서 문헌 존나 들여오고잇는거네 이새끼들라비린토스는 지식의 수용소인데 종이의형태가 아니라 식물 동물 이런것도.. ㄷ

앗 커피냄새 아냐? 혹시 쉬는시간 을 놓쳤나... (당연하지.. 대답도안해놓고..)

책그만읽으라고 ㅋㅋㅋ 귀여워... 사베네어 힐 옷 진짜입어야돼 이거 ..입고싶어

ㅋ ㅋ ㅋ 너무텍ㄷ스쳐복붙인거.. 아닌가요? ㅠㅋ 이쪽 얼마나급했던거냐..달엔 어느세월에가지..??
오 코르보스는 되게 비옥한땅이엇나보네.. 제국이 차지하려한 이유가잇군


주변환경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색이 바뀌는 꽃이라니 이거 뭐 ..그 반지인가요? 지금은 사람들이 불안해해서 회색이래 머 기쁘면 밝고 빛나고 좌절이나 절망하면 어둡고..
그라하옆에 두고 새빨개진거보고싶자너 오타쿠한테 잔혹한 설정이군

야슈: 그라하의 배니시 주문만 있었더라면... 좋을텐데요
야슈: 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어요
야슈: 폴짝폴짝 나의 작은 두꺼비들아!
쿠루루: 으악?!
알리알피빛전 두꺼비되다

ㅋㅋㅋㅋㅋ

그라하줘야지 
아개웃김 
이옷이쁜데 악역옷이었어 나 못가지는거냐 ㅠㅠ 아시발 우리그라하 체포됫대
자기야아아

아 알리제: 책읽는것도 범죄인가요 이제?ㅡㅡ
프슈노:오히려 권장되지 하지만 금서목록의 일부는 아니란다

그시각 그라하티아는 이자식황당하네 난 현자라서 금서열람가능한건줄알앗지 진짜로 도로보네코마냥 들어가서 잡혀갈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하러온거야..? 
아니 나도잡혔어 
도로보네코 현상금겁니다 근데파판텍스쳐엄청 발전했다 반투명 베일구현이되다니샬레이안의 공평성에 대해 학생시절엔 납득했을지 몰라도 수정공으로 정치좀 해보니 미묘함에 익숙해져서 이상함을 알아차릴수있었다는 100년동안 팀플 조장한 남자 그라하티아오 미친 샬이 고대심해에 대한 연구시작하고나서부터 쇄국정책펼쳣다고..요?얘들 고대인되려고 lcl프로젝트하는거맞지? ㅡㅡ;ㅋ
곤란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금서구역에서 빠져나오면서 방금 읽은 것에 대해 생각하다가 그만 보안 마법 인형을 넘어뜨려 버렸어 다음엔 좀 더 조심할게 약속이야 (안한다곤 안함)
그나저나 원초 고대바다에도 유적이잇나봄
가지마
가지말라고
나만분리불안있지
나만
알리제: 현관홀만 구경해 개인방은 보면안돼
알피노:왜? 매번 깨끗하게 해놨잖아
알리제: 보여주고싶지않은 장난감이나 기념품도있는거야..!!!
하..얘들아감동이다 매일 쓰는편지에 빛전이름 적어서보냇다고..그렇겠지사실.. 우리는 지난 4년간함께엿으니까..


텔레포에 1100길이나 드는 요지경세상 첫던전 여는 볼륨이 상당한데..?에...ㅋ ' ㅋㅋ그라하잇으면 트러스트할텐데... 없어....ㅋ
비록 파티는 갈라졌지만 난 널 믿을거야. 너도 날 믿을 걸 알고 있으니까. 우리 둘 다 혼신을 다하고,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모험의 장을 더해보자! 틀어스트안가 ..
근데안가면 오래걸리려나 ..ㅎㅎ


징그러워!!!!!!!!!!!!!!!!!!!!!! 엥..? 무기넣는포즈가좀더 자연스러워진거같은데방금ㅁ 스르륵탁하고 무기넣음

어이가없네진짜 
이거 다 허공에 띄우느라 마력 쪽빨려서 엎어진 그라하 아니 장난하냐고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이거 뭐동인에나오는 그 모습그대로그냥 어 나는 어떻게해야돼
난 ㄷ동인의 공처럼 널 보면서 어 그냥 메타적으로만미쳐가야되는게 너무잔혹하잖아
아니 이자식아 어떻게 그라하 뭐 업어주기라도해 뭐 쳐다보고자빠졋어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카로데티아 따귀떄림적대국도아니면서에테교감왜안시켜줬어너무멀잔아

음..ㅁ? 안촌스럽고존나아름다운데요 
아근데이거 색감조절들어간거란 이야기본거같음 ㅋㅋㅋㅋㅋㅋ ㅈㄴ이뻐졋다 런치트레일러에선 존나..이상햇는데 너무이쁘다~ 여기 그라하랑 와야되는데.. 약간 쌉싸름한 바다향 맡으면서 터키쉬 커피 마셔야할거같음..
적마는 할줄도 모르는데 자캐설정 맞추려고 메인잡 해버렷고.. 그나마 프프 이쁘게 닦은 직업인 나이트는 섭퀘로 올리고잇고.. 배쿠마도사 키워야되는데 ㅠ로그인도 일이다
잠깐만..
저혹시.. 정신을잃은사이에 이시카와나츠코에게1억을주고커미션을넣었던걸까요..? 이컷씬하나로평생살수있다면..? 나..너무 행복해...죽을거같아....어떡해 이게.말이돼...안되는거같다...
돌앗나봐..아니미쳣나..그만.. 아니..나 정말.. 나죽어효월못하는사람들불쌍하다 이곳에천국이잇는데 뭐다러 연성을하냐진짜본능적으로 버거먹는순간부터 녹화버튼을누른여성근데 이거 지나고 더 귀여운거없을줄알았는데 그냥 통째로 ..미쳤어 진짜 무슨 쿠키 입으로 반쪼개는알리제나 호롭거리는 ..아아..그라하어이없는점1. 자기는 먹을거에 관심없어서 여윳돈으로 책만사서 버거 안먹어봣다 햇는데 막상먹는데 이지랄로피테쿠스 귀엽게먹음2. 뭔데 시발 124세 할아버지 니뭔데 이러케 밥먹는데 아니 그래 이건됫다쳐3. 마력 다 써서 정신 잃어놓고 급 회복해서 와구와구 아니 먹는이야기 그만해야그리고 공중부양 마법 책꺼낼때 썼나봐 ... 금서 몰래 읽으러 잠입할때 쓴거냐고 하니까 머뭇거리다가 발끈해서 책장이 너무 커서 키가 안닿는다고 하는 그라하어이..와중에 다보니까 라하 버거 먹다 내려놓은거도 알리제가 몰래 다먹엇네 ㅋㅋㅋㅋㅋ사줄게 그만싸워 딩초들아.. 흑흑 나의 아기들
누가 방문 똑똑하길래 제발 라하여라 하고 두손모으고 빌엇는데 다들온 사진 ㅋㅋ 라하혼자왓으면 이제 동인지 한편나왓을테니까 라하의 셀프방어라고 생각하기..(ㅋ


잠깐 진지하게 엉덩이가 데미지를입고있너
에테르의 3요소가 영혼 기억 생명력... 기억과 비슷한 종류의 에테르가 범람할 시 유실되는 기억도 있다 <- 7재해..
우와..ㅠㅠㅠㅠㅠ 
에테르를 가진 물체가 파괴될 때 주변으로 에너지를 방출한다 , 일부는 환경으로 돌아가지만 나머지 일부는 물리적 영역에 남는다 이것이 크리스탈 결정체 (모르도나가 그지경이 된 이유)
엇 그러고보니 에오 3국 다 지도자 여성이었군
산크레드와 위리앙제에게 꼭 갈레말드의 날씨에 대해 물어봐야 겠어... 추운건 알겠지만 뭐 얼마나 추운거지? 귀를 막고 있어야 하나...? 그게 가끔 예민하기도 해서... 아이메리크: 여기서 만나다니! 정말 반갑군. 내 친우가 새벽에 잘 정착하고 있다고 믿어도 되는거겠지? 협동은 그의 특기였던 적이 없어. 전투가 끝난 순간 매번 강풍에 휩쓸린 게일리캣처럼 사라지곤 했으니까. 하지만 안심해도 된다네. 네가 필요로 할 때 항상 곁에 있을테니까. 아마도...
뻘낙서 

헤남 짝사랑 게이 설정 4년째 고수중 

헐 여기백마올렸다고 나 반응해주는거봐 ... 너같은 훌륭하고 경험많은 백마가있으니까 안전할거래 라야오센나가 나한테안부전해달라햇대 사랑해우리아기들

단죄당오너 알아보는그라하 ㅋㅋ
우릴 제국으로태워다주는거냐고 어이~아놔~ 나 흑마올렸으면 추가대사잇엇을지더4대명가 아유나르트가갘
뻘낙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야 나 감격..?비슷한거느낌..나 창천에 니가 씹발암캐엿어서 (바누퀘스트하다가 4번죽음) 에마넬렝니가 이전투에참전하다니.. 것도 포르탕가대표로 (뭐당연히 오르슈팡잇엇으면 그가왓을듯함..) 
감격을 느끼자마자 갑자기 강해진거 아니니까 착각하지말라는사람 그냥 형이 세계를위해 싸울수잇는 너만의 기회라고 나가보라햇대 바보 
어이가없네 니뭐임? 아 그래도 궁중무용은 ㅈㄴ잘추니까말이야 무도회장에서 춤출기회가 온다면 너의 빛나는 발가락- 빛의 신사가 되어줄게 ㅇㅈㄹ 얘도참 기쎄다 난 문재인이랑 트럼프랑 푸틴이랑 아베앞에서 궁중무용못춤

꺄아아아악!!!!!!!!!!!!!!!!!!!!!!!!!!!!!!!!!!!!!!!!!!!!!!!!!!!!!!!!!!!!!!!!!!!!사두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시리나야보고싶엇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에엥시발\ ㅠㅠ ㅠㅠㅠ
엥에ㅔㅔ에엥 그냥우는 아방빛전
시두르구 냅다미는것도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시두르구아니지 얘뭐더라..장못남;; 어...ㄱ -ㅋ 음.... 하여간.. 남우라 다 똑같이생겨서 기억이안남.. 아 마그나이!!!!
근데 나 이지랄로피테쿠스로 느리게밀어도 되는거냐
ㅋㅋㅋㅋㅋㅋ
시리나: 만나서 반가워 카로데! 할머니가 널 걱정하셨어. 내가 이 부대에 합류하기로 한 날 신들에게 이상한 꿈을 받으셨거든.두 개의 태양이 있는데, 하나는 붉게 타오르고, 다른 하나는 얼어붙을 정도로 검게 타오르고 있었더래. 그들은 점점 더 가까이 빙빙 돌다가, 춤을 출 수록 세상이 파멸로 치달았어. 눈부신 혼란 속에서 그녀는 검은 실루엣을 엿보았는데, 그게 너라는 걸 알아차리셨다는거야.이 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는 모르겠어. 큰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일까... 하지만 앞에 무엇이 놓여있든 나는 너와 함께하겠어.몰족이랑 도탈족이 원군 ㅈㄴ많이보내서 아짐 방어하려고했는데 ㅋ 마그나이형제들이 마그나이보고 가서 태양의 가호 주라고 보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왔나했다에마넬렝 사교모임멈춰!! 사두랑 시리나한테 자기소개한다고함 얼척
나한테 적마법을 가르쳐준 남자도 올 줄 알았는데 안왔네... 그도 제국과 불쾌한 경험을 많이해서 그러려나... 우리 모두 그렇지않아? 분명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어쨌든 이 일이 모두 끝나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내 검술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면 기뻐하겠지? 나도 시룬이 보고싶단다 찹쌀대장군아샬레이안 동방에서 라하와 함뜨고싶다
음..? 너 코트입게?? 헐!!!!!!!!!!!!!!!!!
타타루가 코트주나?!!! 
나도줘..?ㅜㅜ 헐!!!! 제국간다고 겨울옷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꼽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쓰러진다해도 보살필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게될테니까요
(하지만 익명으로 남을 누군가가 여러분의 영혼을 다른 세계로 소환할 일은 없을테니 ..)
ㅠㅠㅠㅠㅠ타탕루우우우

목폴라야 ㅋㅋㅋ ㅠㅠ 라하야 왓햅유던
헐 산크레드 보즈야옷에 야슈톨라 크리스타리움옷..ㅠㅠㅠㅠㅠㅠ

첩보의신으로 첩보실패하기 캼프 브로큰그라스 ㅋㅋ
보통이러면 죽지 
메이드복 입을수잇다더니 진짜군... 


목도리 어따 팔아먹었니 



이번지역노래 따로들었을떈 그닥이었는데 필드와보니까 더없이 어울림 갈레안에 라디오있어... 헐 
처음엔 전쟁이었고 그 다음엔 울음소리 아침이 찾아왔을땐 갈레말은 더이상... 
라디오야. 네가 온 곳엔 없는 거겠지? 우리는 먼 거리에서도 다른 사람이 보내는 메시지를 듣기 위해 써 로커스 아모에누스의 최고급광석을 쓴 고급 라디오라하네요
코르보스 되찾으려고 간 갈레안 군인들을 위한 송가래 지금은 방송국사람들 다죽어서 노래만나온대
이난민 바리스 살아잇다고믿고잇어.. 아냐 그사람.. 아들이.. 죽엿더라

이미 죽었어... 제국인들 바리스좋아하네 왜지.. 하긴 제노스가너무쓸애기라그런가..


나름 핏 잘 잡아서 만족 어우씨.. 제국파트 들어가자마자 아마이사에 어질해서 누움 스크립트는 긁어놨으니 나중에 읽어보기나 하자
좋앗던건 현자복 그린거랑 핏이 비슷했다는거..? 음 또 뭐잇지.. 아 그라하 귀 예민한거랑 타타루한테 옷받은거랑 라디오 노래도 좋앗고.. 근데 일본게임이 전쟁이야기 자꾸 해서 우욱 우욱 올라오는데 갈레말에 진짜 가게되면 어기서 더해지나..바리스황제의 암살은 내전의 기폭제가 되었다. 네르바나는 왕좌에 대한 권리를 선언했고 반대자들은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네르바나의 제 3 군단은 바리스에게 충성을 다한 사람들과 수도에서 충돌했다... 다만 제국의 전사들도 그들의 모국을 전쟁터로 만들 생각에 망설였을 것이다. 어느 쪽이라도 말이다.
만약 어떤 것, 혹은 다른 누군가가 그들의 판단력을 흐릴 정도로 그들의 적대감을 자극하지않는 한 말이다. 김리트에서의 일을 떠올리게 하지 않나요? 갑자기 전선에서 물러난 황제의 모습이... 네르바와 그의 아버지 티투스(바리스의 연적) 은 황태자 제노스가 악마에ㅡ홀렸다는 소문을 이용했다
엘리디부스 (그 악마 ㅋㅋ) ... 확실히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적을 폄하하는 좋은 방법이 없지. 하지만 그들의 비난이 입증되기 전에 티투스의 추종자 다수가 입을 다물었다. 지위를 박탈당한 것 뿐만이 아니라 기이하게 의심스러운 방법으로 죽어나간 것이다
엘리디부스가 죽인 것이라 바리스가 연루되었다는 증거는 확실히 발견되지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투스와 네르바나 그리고 제 3 군단은 황제가 그들의 정치적 연적을 제거하려는 행보라고 판단했곘지
그리고 점점 커지는 혼란 속에서 바리스가 살해당했다. 갈레말의 탕자 가이우스가 살인자로 지목되고, 네르바나는 계승권을 주장했지만 이제 대응한 황제 옹호파가 그 암살은 타투스와 네르바가 꾸민 쿠데타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모두 결백한 상황에서 모두에게 비난이 돌아가고 있는거지... 두 진영 모두 상당한 지원을 받았고, 그들에게 신속한 승리를 추구할 수 있는 수단이 주어졌으니 이는 분명 같은 후원자로부터 나왔을 거다. 브루투스 가문이 제 3 군단을 후원하고 있다고 들었으나... 황제측도 라고 밖에 볼 수없겠죠.
아사히를 가장한 파다니엘이 시종일관 양쪽을 상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투가 일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어느 날 밤, 수도가 엄청난 진동에 의해 흔들린다. 그 이후로 그들은 아무 사건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황궁과 그의 기이한 변화에 대해 물었을 때 그들은 꿈 속에서 바리스 황제에게 명령을 받은 기억을 기억해내는 것이다. "바빌 탑이 갈레말의 영광의 증거로 남기를"바리스가 라디오로 그들과 소통했다고 하던데... 아마 녹음한 것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
이 장치에 사용되는 광석에 스며든 에테르가 부적의 그것과 동일하다. 그러니 설계보단 우연의 일치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런 장치는 신도화의 힘의 영향을 피할 수도 있다.만약 갈레말의 진동이 야만신으로부터 방출하는 에테르 파동이라면 .. 그리고 사정거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신도화 당했겠지만 아까 그 본 오두막에 옹기종기 모여있던 사람들은 라디오 근처에서 그 파동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리시니아가 왜 계속 가지고다녔는지도 이제 이해가 돼...
시리나: 잠시만! 한 청년이 우리 물자를 훔치려다 붙잡혔어. 어ㅏ찌구..번역귀찮다 제국에가는 .. 사절단 알리알피빛전으로가기로한듯/.

제국인들 진짜 뻔뻔하네 뭔 너희가 정말 화합을 바란다면 왜 우리의 부흥을 응원하지않냐니..니들이 다른나라ㅡ 침략하면서 식민지로 부리고 노에화시켜서그런거잖아무슨 이제와서자유를위해 싸울거라고 너희의 신념에굴복안할거다이지랄죽을래

ㅋ 
??황당하네
우리 포로로잡으면서 목에 전기쇼크 칼라 채워놓고 나는 영웅이라 그런건 안아플거라며 안채우고 내가잘못할때마다 쌍둥이 충격주겠대 죽인다진짜

죽어 솔황제 

수리공과 잡상인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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